핀란드-한국 초월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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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한국 초월전쟁
(고대 핀란드 제국의 몰락의 일부)
날짜: BC 8245.10.18~BC 7349 (896년)
장소: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우주
결과: * 고대 핀란드 제국의 멸망
  • 환국 내전
  • 환국의 멸망
  • 인도-유럽 반란
  • 핀란드령 그리스의 독립
이유: 영토 확장
교전국
대환 연방 제국
흑인 이집트 제국
캉 왕국
셰이드 민족
고대 핀란드 신성 로마 제국
핀란드령 그리스
레무리아 공동체
에뮤 족
지휘관
구을리 환인
칭 총
소녀시대
재키 찬(성룡)
오비완 케노비
율리우스 카이사르
프레드 맥플리 로저스
칭기즈칸
병력
제국 제다이 기사 500명
원시 닌자 500명
약 1만명 이상

핀란드-한국 초월전쟁(영어:Finno-Korean Hyperwar)은 고대 핀란드환국 사이에 있던 전쟁이다. 결국 둘 다 사이좋게 멸망하면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발발 시초[편집]

고대 핀란드 신성 제국을 제외하고 전세계를 통합시키는 데 성공한 환국은 유럽 대륙을 소유한 핀란드와 국경을 마주하게 되었다. 두 국가는 최초의 냉전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강력한 무기를 개발했으나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할 뻔했다. 하지만 마침 당시 4챈당 신하가 핀란드가 환국을 위협시킨다는 음모를 퍼뜨렸고, 둘 사이의 평화는 순식간에 깨졌다.

과정[편집]

전쟁에 앞서 핀란드인은 대량의 살미아키자일리톨을 장전하였으며, 한국인은 김밥씨밤쾅을 준비하였다. 이 무시무시한 두 무기로 수많은 사상자를 내었지만, 여전히 전쟁은 멈추지 않았다. 이에 핀란드인들은 광역 무기인 수르스트뢰밍을 개발, 투척하여 상대를 교란시키는 작전을 사용하였지만, 아군에게도 피해가 갔기 때문에 원거리 장전을 하였다. 여름에는 환국이 이기고, 겨울에는 핀란드가 이기는 식이어서, 더운 지방은 환국이 차지하고 추운 지방은 핀란드가 차지하는 구도가 이어졌다. 이에 환국인들은 북쪽으로 도망치는 핀란드인을 정복하기 위해 분서갱유를 통해 추위를 데울 연료를 만들어 나갔다. 하지만 사우나의 종족인 핀란드인들은 환국의 뒤통수인 더운 지방을 때려, 환국인들을 쫓아내고 사우나 지역이라는 것을 만들어 즐기고 있었다.

결과[편집]

가장 컸던 전쟁인 만큼 역사상 그 언제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과학의 발전을 이룩했다. 하지만 인류의 멸망과 함께 그 기록은 사라졌고, 역사책에서도 잘 다루지 않게 되었다. 현재 역사학자들이 겨우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나, 핵폭탄보다 강한 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만 되며, 기록조차 강력한 무기에 쓸려나가 별다른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다.

교훈[편집]

만약 쌀국러시아가 서로 싸운다면, 이 역사에서 볼 수 있듯 둘 다 멸망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이 역사가 주는 교훈에 위협을 느낀 고르바초프가 GG치고 소련을 붕괴시켰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