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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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조선어: 한걸레신문)는 스타크래프트빠르고 하나뿐인 뉴스급의 대한민국 신문사이자 세상의 더러운 면을 깨끗이 핥아주는 고마운 걸레이다. 현ㅋ재는 한경오 연합의 리더. 자신들을 자칭 진보파라고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사람들이나 조중동 연합좌빨이라고 부른다. 최근에는 다민족이라는 장및빛 미명하에 이슬람교의 기관지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생겨난 배경[편집]

옛날옛날 호랑이백괴사전 뒤지며 빠삐코 빨며 러시아식 유머 할 때쯤에, 전대갈대한민국의 왕이 되었다. 이때 땡전뉴스 등 여러 가지 일을 했는데. 그중에 한 업적이 광주 시민들을 사뿐히 즈려밟고 광주에 빨갱이가 있다고 살짝 뻥을 쳐 주기도 했다. 뻥을 치며 언론사들을 족치고 있었을 때, 전라도에 베이스를 둔 한민당 기관지였던 동아일보가 계속 개기는 거였다. 좀 대갈을 쓴 전대갈은 모든 기업은 동아일보광고를 못 넣게 하고. 결국 파산으로 숨지게 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이것을 안 사람들은 동아일보"소련에서는 동아일보가 시민들에게 광고를 싣습니다!!", "빠빠라빠빠라빠 삐삐리빠삐코"라고 유머 코너를 광고란에 연재함으로서 동아일보를 살려줬다. 이에 결국 전대갈이 초사이어인으로 변해 에네르기파를 날리려는 걸 보고 무서운 동아일보는 파산 직전이라 구조 조정을 해서 기자를 좀 잘라 먹었다. 짤린 기자들은 그래도 언론인이라 할 일이 없어서 스타크래프트 중계를 하기 시작했다. 그게 한겨레신문이니라..

동아일보와의 관계[편집]

결국 동아일보는 현재 한겨레 신문이 자신의 루트를 방해한다는 것을 깨닫고. 옛날 자신의 동료들을 무차별적으로 까대기 시작했다.

한걸 신문[편집]

한겨레신문이 인기를 얻자 한겨례신문이라고 하는 사칭 단체가 활개를 치고 다니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절대 한겨레신문사와 아무런 관계도 없으므로 는 부디 가 그들한테 속아넘어가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참고로 한걸레라는 뜻은 세상의 같은 것들을 깨끗이 핥핥해주는 고마운 걸레라는 뜻이라 카더라

이슬람교와의 관계[편집]

최근에 한겨레신문은 대한민국 내 무슬림들에게 대한민국 시민으로서의 의무는 질 필요 없이 권리만 누릴 수 있도록 비무슬림들이 배려해야 한다고 말해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는 한겨레신문 사장이 무슬림이라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 카더라.

도보시오[편집]

바깥 고리[편집]

마데인치나 한겨레에서는 네널란드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