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위키백과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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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고결한 문서
수도 사랑방
큰 도시 사랑방, 질문방, 관리자 요청, 들머리, 사용자 관리 요청, 문서 관리 요청
정부 절대군주제
수호 성인 짐보 웨일스, 위키페탄
설립 2002년 10월 12일
시간대 정해진 시간대가 없음
국가 도메인 .wikipedia.org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 (Korean Wikipedia Empier, 恨國魚僞記魄過帝國)은 인터넷에 위치한 나라로, 백괴사전의 가족뻘이다. 2002년 10월 12일 영어 위키백과 제국에서 Xaos의 주도로 한국어 위키백과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가 2005년부터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으로 정치 체제가 바뀌었다. 초대 황제는 Xaos이고 2대 황제는 박종대이며, 3대 황제가 다스리고 있는 현재는 신성황제 보민 혹은 분당선M이다.

2002년 10월 12일 독립 당시 총 인구는 고작 3명밖에 안 되었으나,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2007년에는 4만 번째 도시를 건설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08년에 어이없게도 네이버에 소개되면서 정신 나간 초딩들이 유입되었다. 그에 따라 반달이나 인신 공격 등의 행위를 당하게 되어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그런데도 2008년 11월 8만 번째 도시를 건설하였으며 이후 2009년 2월 25일 9만 번째 도시를 건설하였다. 2009년 6월 4일 대망의 10만 번째 도시를 건설하였으며, 2010년 12월 15만 번째 도시를 건설하였다. 2012년 4월에는 꿈에도 그리던 20만 번째 도시를, 2015년 1월 30만 번째 도시를 건설하였다. 2016년 6월 35만 번째 도시를 건설하였다.

지리적으로 백괴사전 대제국위키낱말사전 왕국과 매우 가까이 있다. 위키낱말사전 공국과는 어느 정도 동맹 관계를 맺고 있고, 백괴사전 대제국과는 같은 기반에서 컸지만 이들과 교섭·교류·접촉하는 것만으로 극형에 처해진다.

정치[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은 위키백과 군주제라는 매우 독특한 정치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위키백과 계열 왕국에서 채택하는 정치 체제로, 기본적으로 전제 군주제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나, 모든 국민이 명목상 직접적인 참정권을 가지며, 국가 원수 아래에 수많은 부원수와 공무원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들은 황제만큼이나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위키백과 제국에도 엄연히 소외된 자들은 존재하는데, 굳이 구분하자면 '1) 국가 원수-부원수-공무원으로 이루어지는 귀족 및 중인 계급, 2) 어쩌다 한 번 정치에 참여하는, 주민 등록만 있는 다수의 인민, 3) 주민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소수의 방랑자'의 세 계층으로 나눌 수 있다. '주민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방랑자'들은 일명 IP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구성원들 중 가장 많은 숫자를 자랑하면서도 천민에 해당되는 IP들의 경우 무국적자로 불법 체류자(차단된 사용자)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기본적인 인권이 없으며 집회 결사 투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지 못하다. 즉 어찌보면 금권 정치와 비슷한 기여 정치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IP들이 국가 내 공공 기물과 사회 기간 시설에 방화 기물 파손을 공공연히 일삼아 제국 신민들의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도 있으나, 건설적인 IP의 주장을 뿌리치는 따라서 진흙 속 진주를 파묻어 버리는 처사도 공공연히 발생하고 있다. 물론 모범적으로 순종적인 IP에게는 특별히 귀화할 것을 권유하는 은사가 내려오기도 하지만, 일부 몇몇은 끝내 IP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굳건히 국적 취득을 거부하고 있으나 이는 매우 희귀한 경우이다.

법률[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법은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이법은 신성 불가침의 원칙 혹은 위키백과의 5대 헌법에 의해서 지탱되고 있다.

경제[편집]

위키백과의 이름에 먹칠을 한 나베르는 각성하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은 어떠한 산업 시설도 갖춰져 있지 않다. 대신 모든 것을 기부에 의존하는 기부 경제가 발달되어 있다. 제국 본토 영길리어 위뷁의 정책에 의하여 모든 언어 제국은 거대한 구걸 바(bar)를 장착하기도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선 돈 낼 인민이 없기 때문에 거의 한푼도 제국에 기여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사회 문화[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대부분의 국민은 개념과다 증상인 진지함, 잘난체, br 혐오증, 분류집착증, 표제볼드 집착증, 빈줄넣기 한줄천국 두줄지옥증, 기울임꼴 혐오증, 인터위키 편집증 등의 사회·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지만, 그럼에도 무개념의 실례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귀족층중 몇몇은 백괴사전을 싫어하는 분위기를 형성중이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백괴사전국과 교류를 하고 싶어 한다고 전해진다. 요즘엔 반스타라는 서양 오랑캐의 물건 대신 위궤양이 개발한 어설픈 도장을 사용한다. 하지만 반스타고 도장이고 모두 초보사용자들끼리 서로 주고받는 메시지에 불과하다. 어느 정도 연륜이 쌓인 제국주의자들이나 귀족층들은 반스타나 도장따위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롤백해버린다고 전해진다.

해외 망명[편집]

관리자들의 박해를 피하여,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를 찾아 근처의 신생국 나무위키 제국(…)로의 망명하는 자들이 많은데, 이들 망명자의 대다수는 사회 최하층을 구성하는 IP 천민들이며, 대부분 한국어 위키백과국의 철권 통치에 저항하여 투쟁하다가 강제 추방(차단)된 자들이다. 이로 인해 위키백과는 국가 기반 시설 건설의 최하층을 담당하던 이들(오덕)이 빠져나가 경제 성장률이 크게 정체된 상태이다.

반달[편집]

위키백과에 쓰인 ㄹ어.
보거라! 위키백과에 쳐들어가 ㄹ어를 시전하신 백괴장군님들의 기록을!

원래 반달이란 말은 위키백과 제국 내에서만 쓰는 표현이며, 실제로 다른 인터넷 상에서는 아예 쓰지도 않는다. 참고로 위 그림에서 보듯이 어떤 상당히 백괴스러운 사람에 의해 ㄹ어가 위키백과에 진출한 사례가 있었으나 1시간도 안돼서 복구되었다.

종교[편집]

수호성인 위키페탄을 신봉하고 있다.
또한 관리자도 종교적 찬양대상이 되는데,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관리자가 세운 정당인,
관리자사회주의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당에 가입했으며,
절대 자신들은 강제적으로 가입한게 아니라고 손바닥에 헬프미를 사인펜으로
그려놓고 외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이 관리자에 의해 탄압 받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히로뽕을 맞은 듯 계속 위뷁을 하고 있는데,
이에는 이러한 이론이 존재한다.

  • 위키백과는 부두교에서 파생된 종교이다.
  • 마법의 똥가루를 이용한다.
  • 아니다 저들은 좀비다.

일각에서는 奀썬민주주릐린민공화국에서 남조선의 국민들을 주체사상화 하는 첫걸음이라고 카더라.

저작권[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공무원들이 상당히 보수적이라서 공정 사용이 투표에 붙여지면 공무원들이 매우 힘들어지기에 공무원들이 결사 반대하여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일부 상당한 광신도들은 저작권법이나 초상권을 확대해석해서 이런 일도 일어난다.

산업[편집]

건축[편집]

부정기적으로 제국 내 해외 건축자재로 99퍼센트 도배하여 세운 신도시에 부원수들의 회의를 통하여 금빛 별딱지가 하사되며(제국에서는 알찬글이라고 불림), 제법 삐까번쩍하나 돈이 없어 규모가 작은 신도시에는 은빛 별딱지가(제국에서는 좋은글이라고 불림 하사된다. 이들 별딱지를 받은 신도시와 그 건축자들은 제국 신민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일부 기업이나 학교, 지자체 등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 신도시 건설을 지원하고 있는데, 가끔 철근을 안 넣은 날림공사 건물들이 많이 나타난다. 물론 날림공사로 인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독자들은 날림공사를 욕하지만, 그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할 수 없어서 고민중이라고 한다.

비판[편집]

'위키'로 검색해서 나오는 글들을 읽어 보면 주옥같은 글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블로그에서 든 예들은 좀 오래된 것들이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현재 상태를 잘 반영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잘 가려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비판의 최신판은 위에서 링크 건 리그베다 위키(…)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용어 사용[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는 조선어(문화어)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거의 모든 도시에 조선어 표기를 병기해야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도시는 모두 조선어로 작성해야 한다. 또한 남한, 북한과 같은 표현도 쓸 수 없고 대한민국, 북조선과 같은 표현을 써야만 한다. 대부분의 조선어 사용자가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위키백과를 금지하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국어'는 남한 표준어만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실제로 조선어에서는 '한국어'와 같은 표현을 쓰지도 않는다.

하지만 많은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조선어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대한민국, 북조선과 같은 표현을 쓰지 않거나 조선어 표기를 병기하지 않으면 즉시 차단된다. 이것은 아래 '빨갱이 의혹' 섹션과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 한국어 백괴사전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조선어를 공식 언어로 인정하지 않는다.

출처[편집]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은 전부 다 하나같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관계로, 모든 문장에 출처를 달아야 한다.(일부 문장은 제외) 참고로 친북, 종북 관련 문서들은 출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출처에 대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으로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위키백과:확인 가능 등이 있다. 위키백과 항목을 보다가 틀린 부분이 거슬려서 좀 수정하려고 하면 관리자들이 들러붙어서 그 출처를 대라고 난리다.[1] 심지어 '모든 물체는 지구 위에서 지구 중심 방향으로 떨어지는데 이는 중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와 같은 문장에도 출처가 필요하다.[출처 필요]

또한 출처도 아무것이나 댈 수 없다.[출처 필요] 물론 이는 정확하고 검증 가능한 정보만을 싣고자 하는 의도겠지만[출처 필요], 이것이 오히려 위키백과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출처 필요] 개인 블로그 등에 올라온 글은 아무리 사실이라 할지라도 출처로 보지도 않는다.[출처 필요] (예를 들어 이와 같은 글도 거짓 하나 없고 모두 사실인 데다[출처 필요] 출처(참고 자료)도 여럿 있지만[출처 필요],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므로 절대 위키백과에 올라갈 수 없다.)[출처 필요] 다만 신문 기사나 출판된 서적은 출처가 되기 때문에[출처 필요], 거짓 기사나 잘못된 내용이 실려 있는 책은 출처가 될 수 있다.[출처 필요]

이 때문에 위키백과 외부에서 한 번이라도 다룬 대상이 아니라면 그 대상에 대해서는 도시를 절대 세울 수 없으며[출처 필요], 자신이 정확히 알고 있는 지식이라고 할지라도 그 출처가 없으면 그 지식에 대해 절대 도시를 세울 수 없다.[출처 필요]

따라서 사전스러운 글을 썼는데 이를 딱히 올릴 곳이 없다면, 위키백과에 섣불리 도시로 등록해서 출처 요구에 시달리지 말고 차라리 엔하계 위키[2]에 항목을 등록하는걸 권장한다.[출처 필요]

법률[편집]

대한민국의 법률을 지키려는 경우는 저작권법을 제외하고 거의 없다. 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언론은 '위키백과'라는 명칭 대신 '위키피디아'라는 명칭을 쓰고 있기 때문에 언론과의 갈등도 매우 심한 편이다. 모든 언론 보도를 보아도 '위키백과'라고 올바르게 명기하는 보도는 거의 없다.

부실한 도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라이벌인 왜말 위키백과는 거의 100만 개의 도시가 세워져 있고, 가장 클지도 모르는 옇어 위키백과는 이미 500만 개를 넘었는데, 자칭 IT 강국 출신의 사용자가 대부분인 위키는 30만에 그치고 있다. 이는 1000% 나베르의 공이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개업의의 약 쓰기 법'과 같은 우수한 도시나 날림공사를 한 도시가 날마다 설립되고 있으며, 또한 '는 천재다' 등의 자뻑성 도시도 매일 만들어졌다 허물어졌다를 반복하고 있다.

날림공사를 한 도시는 한두 개나 몇십 개가 아니라, 무려 몇만 개 수준이다.[3] 도시 수가 20만이 넘었다고 자랑하지만, 이 20만 중에 제대로 공사한 도시는 반보다 적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는 아래 '괴상한 한국어' 섹션과도 연관이 있다.

피진 한국어 사용[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들의 각종 도시들에서는 한국어 원어민들이 쓰는 한국어가 아니라 피진 한국어로 대화한다. 즉 한국어 원어민조차 알아들을 수 없는 한국어로 대화한다.[4] (실제로 고구마는 세계 유산 중의 하나였으며, 그 전에는 감자였다.) 문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대화하는 도시, 오역과 비문으로 대화하는 도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말아먹고 대화하는 도시, 번역기를 돌려서 대화하는 도시(예: 몽골어)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왜국 서브컬처(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 관련 도시는 대부분 번역기 돌린 결과물로 이루어져 있다. 번역기가 출력한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 위반이라면서, 정작 번역기 돌려 대화하는 도시가 많다는 것은 백괴스럽지 않을 수 없다.

반대로, 본인이 열심히 번역해 설립한 도시가 기계 번역으로 오인돼 삭제된 사례도 있었다.

또한 백과사전적인 문체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꼭 그렇다고도 볼 수 없다. 실제로 어떤 문서에서는 3권에서 떡밥이 나온 뒤 거의 1년 동안 그 떡밥이 방치돼 있기도 했다. 그리고 저 떡밥을 없앤 사람은 놀랍게도 기존 사용자·관리자들이 아니라 IP 사용자인데, 이것은 기존 사용자·관리자들이 오히려 문서 편집에 소홀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난독증[편집]

이 글에 따르면,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서는 난독증환자들이 모여서 토론을 하고 관리자조차도 난독증이라 칸다. 사실 모두 인간이 아니라 고도화된 봇일지도 모른다 카더라.

외래어·외국어 표기 문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의 외래어·외국어 한글 표기는 믿을 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자기들끼리 토론해서 표기를 정하는 것은 다반사이다. 한글로 표기된 소스가 있으면 그것에 따라 표기하면 된다. 그러나 소스가 없는데도 위키백과에서 표기를 정하는 것은 스스로 해당 표기의 '출처' 노릇을 하겠다는 것이고, 올리는 순간부터 마구 퍼져나갈 텐데 책임은 누가 지는지 며느리도 모른다.

2010년경에는 외국어·외래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에 대해서 한바탕 토론이 벌어졌고, 결국 통용 표기를 인정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정말로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을 지향한다면 통용 표기 같은 것은 싹 무시하고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만을 인정해야 하는데, 통용 표기를 인정하는 쪽으로 정책이 바뀐 것을 보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이 되는 것을 스스로 포기했다고도 할 수 있다. 위키백과에선 '대중화된 표기'를 그대로 반영하자는 입장이 주를 이루는데, 위키백과 외부에서는 위키백과의 표기를 기준으로 삼는 일이 벌어진다.

저명성[편집]

위키백과의 기존 사용자들이나 관리자가 모르는 대상에 대해서 도시를 세우면, 위키백과 바깥 세상에서는 아무리 저명하다고 할지라도 저명성이 없다는 이유로 허물어진다.[5]

혐한들에 의한 날조[편집]

일부 문서에서는 왜국 출신 혐한들이 잠입해서 문서 내용을 슬쩍 날조해 놓기도 한다. 이 사례를 보면 혐한이 잠입해서 간장의 기원을 듕귁에서 한국으로 바꿔 놓았고, 조선 간장이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간장의 기원이라는 내용을 추가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날조가 그때그때 발견돼서 되돌려지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쉽게 발견되지 않아서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빨갱이 의혹[편집]

컨트롤 씨 브이 신공이 그대로 적용된 위키백과의 모습.

다중 계정 의혹[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 시민들은 다중 계정을 두려워한다. 위키백과는 백괴사전과 마찬가지로 가입 조건에 제한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한 사람이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도 시스템상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하고, 이를 잡아낼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중 계정이 있다고 해도 악용되지 않는 이상 사실상 다중 계정을 금지할 이유는 없다.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백괴사전은 다중 계정을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본능적으로 다중 계정이라면 몸서리를 치도록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다중 계정이라면 악용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무조건 적출해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다중 계정을 잡아내 차단하는 과정도 미스터리이다. 그 미스터리는 위키피디아의 다중계정 악용 판정법의 '여기서 확인된 위키피디아 차단의 미스터리'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서 편집에는 출처를 깐깐하게 따지면서, 사용자 차단은 명확한 물증 없이 심증이나 추측(예: ‘사용자:위키백과와 동일한 편집 패턴을 보임’, ‘사용자:위키백과의 다중 계정으로 추정됨’, ‘다중 계정 의심으로 선차단 실시’, ‘알 사람은 다 압니다’)으로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유명한 다중 계정[편집]

반달러 수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의 가장 큰 위키 중 하나로서 다른 한국어 위키위키에 반달 내지는 트롤을 활발히 수출 중이다. 산토끼가 바로 위키백과 출신이며, 이 현상은 2015년에 들어오면서 더욱 심화되어 1월~3월 동안 마리나베이센즈를 포함한 4명씩이나 출몰하기도 했다.

리그베다 위키와 갈등[편집]

리그베다 위키에서 이 왕국의 도시를 표절해가는 일이 많이 일어나 갈등을 빚고 있다.

나무 위키와 갈등[편집]

기존 항목이 있었는데 한국어 위키위키 3위로 올라온 나무위키가 거북하다고 항목이 사라졌다 카더라.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