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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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Hal-money)는 나이가 많이 드신 여자 사람 어르신을 일컫는 말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할머니들은 온갖 세상 풍파를 다 겪은 게임의 고렙 유저들로서, 젊은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사소한 주제들(예를 들어 정치라든가, 경제라든가, 연애질이라든가, 백괴[출처 필요]사전[출처 필요](???!!!?!?!?!)이라든가...)에 무심한 듯 시크한 태도를 보인다는 특징이 있다.

어원[편집]

백괴대학의 원로 국어학자들과 경제학자들의 공동연구에 의하면, 할머니(Hal-money)의 어원은 대한민국의 신년 풍습 중 하나인 세뱃돈을 받는 행동이 경제학 용어인 '핫머니(Hot-money)'와 결합하면서 생겨났다고 한다. '핫머니(Hot-money)'란 '국제금융시장에서 유리한 금융시장을 찾아 투기적으로 유동하는 단기 자금'이다.[1] 할머니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고, 세상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모두 체득한 은둔 고수들이기 때문에, 고대부터 전통적으로, 자신이 나이가 들어 건강이 안 좋아지고 일을 해서 돈을 벌기 힘들어지면 후손들로 하여금 자신을 돌볼 수 있도록 약간의 자본을 자식이나 손주들(유리한 금융시장)에게 설날때만(단기 자금) 투자해왔다. 이 투자금이 마치 핫머니와 비슷한 성격의 자본이었기 때문에, 이 나이가 많이 드신 여자 사람 어르신이라는 길쭉한 말을 대신하여 할머니(Hal-money)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백괴대학 부설 연구소인 한국백괴토속백괴연구소에 따르면, 이 어원 연구에 대한 증거를 현대에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해당 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인 '커맨드 앤 컨커 - 타이베리안 ' 씨(59)[2]의 말을 인용하자면 다음과 같다.


설날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그럼 쉽게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가 설날에 꼭 하는 일이 있죠. 바로 세배입니다. 그렇다면 한번 세배를 하고 나서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볼까요? 세배를 하고 나면, 할머니가 흐뭇하게 웃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실 겁니다. "이걸로 책 사서 봐."”
커맨드 앤 컨커 - 타이베리안 ' 씨(59), Kadeora 방송국 설 특집 다큐멘터리, 《우리는 왜 명절을 지내는가》에서


돈 씨는 '세뱃돈의 목적은 손주나 자식들이 책을 사서 보라는 것', 즉 그들의 교육에 투자하여 그들이 나중에 '더 좋은 직업과 더 높은 연봉을 얻기를 희망'하(고 이에 따라 스스로의 노후 준비가 완벽에 가깝도록 하)는 것이라 밝혔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백괴 주립대학의 한국문제연구소 소장 '벤자민 프랭클린 워싱턴 .D' C(씨)는 '한국인들이 이 투자금을 개인적인 영리를 목적으로 횡령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백괴스럽다'며, 이것은 마치 '자금운용회사가 고객이 믿고 맡긴 돈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을 사거나, 명품 가방을 산다거나, 백괴사전에[출처 필요] 기부금을[출처 필요] 내는 행위[출처 필요]를 하는 것처럼 헛짓거리[출처 필요]를 하는 것과 같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차라리 이 돈을 모아서 우리 연구소에 기부하는 것이 나을...리는 없다.'라고 속내를 비췄다.

유명한 할머니들[편집]

Sn[편집]

  1. <한눈에 경제흐름을 잡는 경제용어사전>, 현석원 지음. ISBN 978-89-8098-099-4
  2. 개인 웹사이트는 http://red2.net/game/td/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