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리그베다 위키

From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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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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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지식이 백괴에 달아 백괴사전 링크를 맹가노니...
리그베다 위키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지 마라.

워햄빠

“엔하위키와 엔하는 별개의 사이트입니다.”

엔하위키,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Error 521 Ray ID: 1dcaa1bf2d38128b • 2015-04-25 14:10:31 UTC / Web server is down”

리그베다 위키 서버, 폭발하면서


리그베다 위키
리그베다 위키의 로고
대부분의 언어판 리그베다 위키가 "퍼즐 게임 포탈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표어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오덕 백과사전
영리적 영리[1]
종류 풍자 위키위키
회원 가입 선택적
소유자 너희 모두의 청동의 소유
제작자 함장
시작일 2007년 3월 1일
현재 상태 오픈 테스트

리그베다 위키(Leaguebeda Wiki)는 48시간 룰에 따라 토론을 시작하는 위키이다. 개인 사이트이기도 하다. 원래 엔젤하이로(Angel HI路)의 위키였기 때문에 2012년 12월 12일 까지는 이전 이름인 엔젤하이로 위키(Angel HI路 Wiki) 또는 준말인 엔하위키(円下僞基)로 불리었다. 모든 것을 까버리는 곳이라고 카더라.

소개[edit]

나베르에도 진출한 엔젤하이로
근래에는 온달도 왔다 간 모양이다.
엔젤하이로 위키의 창시자이자 보스 '함장'에 의하면, '위키 시스템'으로 만든 엔하위키는 '개인 사이트'다.

엔젤하이로는 본래 대한민국오덕후들을 위해 새로 개통한, 4차원으로 가는 도로이다. 이 이름에 대해서는 Angel Hi 路, 즉 걷다 보면 천사와 인사하게 되는 길이란 (즉, 걷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죽게 되는 길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는 설이 있다. 이것이 바로 전설의 길 오타쿠 웨이라는 설도.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이 도로를 알게 된 이유가 이 도로가 관통하는 마을인 리그베다 위키 때문인데, 이 마을은 대한민국 내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 다음으로 가장 거주자 수가 많으며 마을 내 상·거래 규모는 대한민국 최대이다. 청동신과 사과신, 그리고 그 위에 군림하는 절대자 함장[2] 성하의 가호 아래 죠죠교를 믿는 신자들이 많으며,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지배자 크라우저 씨의 추종자들도 많다 카더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과 이 마을에 모두 존재하는 상점도 있으며, 몇몇 상점들은 심지어 위키백과 제국보다 더 크기가 큰 경우도 있다. 도로의 방향이 4차원이기 때문에 마을의 상점은 대다수가 오타쿠를 주요 고객으로 겨냥하고 있으며, 너무나 고객을 의식한 나머지 다른 어느 마을에서도 받아들이지 않는 상점도 성업 중이다.

규칙[edit]

리그베다 위키 기본 문법[edit]

타도의 대상인 리그베다 위키는 기존의 위키백과와 백괴사전과 달리 특이한 문법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래서 링크 걸기부터 파일 업로드, 심지어 넘겨주기의 유형까지 다르며, span, div와 같은 태그를 사용할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가 엔하위키에 123이란 사람의 문서를 만든다 가정하자.

  • 123과 관련된 그림을 올린다.
  • 그 그림 밑에 321 이라던가 비슷한 이름을 적고 취소선을 그은 뒤 개드립을 친다. 이렇게. 321이 아니다.
  • 123에 대한 내용을 바로 요약해 적지 말고 "개요" 라고 적어둔 뒤 쓸모없는 이야기를 적어 놓고 이해 못 할 말을 늘어놓는다.
  • 그리고 본격적으로 123이 누구인가 설명해야 할 단계에 123의 업적 등을 적어 문서의 앞뒤를 막는다.
  • 쓸데없는 곳에 김화백 유행어, 오타쿠말,(…),취소선을 긋는다.(문서에 이딴거나 추가하면서 노는놈들도 있다)
  • 그러고는 또 다시 쓸데없는 곳에 반드시 오타쿠 작품과 관련짓는다. 예를 들어 '뭐 작품에 뭐가 생각난다' '마치 뭐가 생각난다' 이런 식으로. (별로 그런 것 같지도 않는데 꼭 이딴걸 추가한다. 일반 항목에도 마찬가지)
  • 그 외 혹은 여담이나 뱀발이라고 적고 흥미로운 내용을 적는다.
  • 완성! 그리고 123이란 사람의 항의로 이 문서는 삭제된 뒤 생성 보호 처리된다. 아니 생성 보호 처리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에서 꼭 사용해야 하는 단어와 풍습들은 다음과 같다.

  • 어떤 가설을 세울 때는 "XX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말을 꼭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어떤 이야기든 썩은 눈으로 봐야한다. 예를 들면 막대 하나와 공이 두 개 있는 장면만 봐도 을 연상시켜야 하고 속옷만 봐도 야동을 연상시켜야 한다. 그러나 이 풍습은 김신명숙이 엔하위키에 설렁탕을 하나 배달한 이후로 사라져 가고 있다. 아! 얼마나 무서운가!
  • 반전 요소가 포함된 문서에는 스포일러 틀을 단 뒤에 전혀 상관없는 항목에서 그 반전 요소를 까발려 버린다.
  • 모든 문서가 오타쿠와 관련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풍습은 엔하를 애갤러 소굴로 만들려던 애갤러들의 만행임이 밝혀지고 그들이 빌리 헤링턴에게 잡혀 모진 고문♂을 당하게 된 후 사라진 줄 알았으나 아직도 있어서 애갤러들은 거세를 당하고 말았다.

엔젤하이로의 암묵적인 규칙[edit]

엔젤하이로를 다니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규칙들을 알아야 하지만, 몰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따라 하는 것을 좋아하여 일부러 그 규칙을 따라하는 문제점이 있는 모양이다. 맞춤법도 마찬가지로 엔젤하이로 통행자 입맛에 따라 결정되므로 통일성 자체가 없다. 그래서 아무렇게나 바꾸면 코렁탕을 먹거나 경찰서에 고소당하게 된다.

  • X징징: 징징을 출력하기 위해 필요한 플로터 요소 중 X축을 담당하는 것으로, Y징징과 결합하면 징징을 출력할 수 있는 X-Y징징이 된다.
  • 기믹: 대다수의 사람들이 볼 때 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말로, 굳이 컨셉이나 상황, 설정으로 써도 되는데도 엔젤하이로에서 은근히 많이 쓰고 있는 말이다.
  • 강호동의 1박 2일: 한국재방송공사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을 엔젤하이로에서 이 말로 표기했다. 백괴사전이 타도의 대상으로 여기는 위키백과에서도 '1박 2일'이라고 표기하여 모호성을 줄였는데, 도로가 안 좋은 엔젤하이로는 오히려 모호성을 늘이고 있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나중에 '1박 2일(KBS)'라고 수정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강호동의 1박 2일'이라는 특정 대상을 치켜세우는 듯한 표현을 쓰고 있다.
  • 랄까: 평소 엔젤하이로에서는 '랄'(lol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많은 통행자들이 평소에 랄을 싫어했기 때문에 이를 깔 목적으로 '랄까'라고 부르게 되었다.
  • 슈-르(왜말: シュール): 제목에 하이픈이 들어간 이상한 형태의 표지로, 굳이 초현실주의 내지는 4차원 정도로 풀어 쓰는 것을 왜말 발음에 하이픈까지 그대로 들여 와서 쓰는 문제점이 있다.
  • 위키: 엔젤하이로만 왕래하는 통행자들은 위키 하면 이곳밖에 모르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의 존재 자체를 벼룩의 간 취급한다.
  • 맞춤법·띄어쓰기는 밥 말아 먹었다. '됬', '하는것'과 같은 기본적인 맞춤법·띄어쓰기 오류는 널려 있다. 백괴사전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이 찾아 바꾸기 확장 기능 또는 봇을 이용해서 기본적인 맞춤법·띄어쓰기 오류를 수시로 교정하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 하지마라: 맞춤법으로는 '하지 마라'가 맞지만, 표기의 통일이 없어 혼돈 그 자체인 엔젤하이로에서는 비표준어도 허용하는 백괴스러운 경우도 있다. 그래서 대다수의 통행자들이 주의나 금기 사항에서는 '하지 마라'가 아닌 '하지마라'로 적고 있다. 백괴사전에서는 이거 하지마라
  • (…)(): 엔젤하이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지 중 하나로, 흔히 주관적인 관점을 드러내는 문장 끝에 쓰인다. 얼핏 그냥 지나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장 자체에서 볼 때는 (...)의 남발이 왜말 위키백과의 '출처 필요'(왜말: [要出典] ) 만큼이나 가독성을 떨어트리는 요인이 된다.
  • 강조: 엔젤하이로에는 강렬하거나 중요한 표현을 강조한다. 그러나 가끔 쓸데없는 강조 표현이 남발해 진한 글씨가 눈을 아프게 한다 카더라.
  • - 음료: 엔젤하이로의 2대 신 중 하나인 청동신이 즐겨 마시는 -녹차 를 본받아 모든 엔하인들은 글이 끝날 때마다 음료를 마신다 카더라. -백괴곰탕 엔젤하이로 한정
  • (초성): 엔젤하이로에선 초성체를 못쓰기 때문에 웃는 것도 ㅋㅋ를 못하고 (초성)(초성)을 해야 한다(초성)(초성)
  • 취소선: 엔젤하이로에서 백괴스러운 문장을[3] 쓰고 싶을 때 표현하면 좋다. 이렇게 쓰면 된다. 근데 백괴사전 것과 엔젤하이로 것은 서로 호환이 안 된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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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틀을 스포일러가 나온 뒤에 달아 문서에 스포일러가 있었다는 것을 표시한다.
    • 정말로 큰 스포일러인 경우에는 틀을 달지 않고 여러 문서에 걸쳐 적어 놓는다.
  • 틀 하나를 만드는 데에도 운영진의 허락이 필요하다.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이 틀 생성에 제약을 전혀 두지 않는 것과는 완전히 대조적이며, 이 점에서는 어찌 보면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에 비해 폐쇄적이라고 할 수도 있다.
  • 추가바람 내지는 수정바람: 백괴사전이 틀을 다채롭게 사용하는 데 반해서 엔젤하이로 위키에서는 틀 대신 무미건조한 텍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둘 다 백괴사전에서는 토막글공사 이 존재한다. 이 때문인지 엔젤하이路엔 언제나 추가바람이라는 바람이 분다고 한다.
  • 소송방지바람: 위와 마찬가지로 틀대신 이런 텍스트를 사용하여 명예훼손 방지를 한답시고 달지만 이런다고 명예훼손이 방지된다고 생각하는 백괴스러운 발상 때문에 엔젤하이路엔 언제나 소송방지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결국 관리자가 소송방지바람 태그 사용을 금지시켰다.
  • 정치 관련 항목: 엔젤하이로는 처음부터 정치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에, 정치의 정 자만 나와도 육두문자가 나오는 댓글들을 다는 주행자들이 많다. 이러한 폐쇄성과 독자성 때문에 엔젤하이로에서는 풍자를 찾아볼 수 없으며, 대신 서브 컬처에 찌든 비유 문장이 도로에 넘친다고 한다.
  • 왜말 사이트에서 번역해 와도(심지어 번역기 돌려도) 신경을 잘 쓰지 않는 것 같다.
  • 번역과 음차는 서로 다른 개념인데,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고 죄다 '번역'이라고 부른다. apple을 '사과'라고 하면 번역이고 '애플'이라고 하면 음차인데, 사과나 애플이나 둘 다 번역이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오역과 음차 오류도 구분하지 못한다. apple을 '포도'라고 하면 오역이고 '압플레'라고 하면 음차 오류인데, 포도나 압플레나 둘 다 오역이라고 부른다.
    • 왜말 음차하다가 '자'랑 '조'로 쓰면 뻘쭘해진다고 생각하면 '쟈'랑 '죠'로 바꿔도 되는 암묵의 룰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외래어 표기법의 대원칙에 어긋나며, 음차 오류가 될 수 있다
  • 외래어 표기법을 혐오하며, 구글을 은근히 좋아한다. 외국어·외래어의 한글 표기를 정할 때 여러 가지 한글 표기를 구글에다 검색해서 그 결과 수가 가장 많은 것을 채택하는데, 이로 인해 한글 표기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는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듯하다. 또한 소위 '통용 표기'도 외래어 표기법의 영향을 상당 부분 받아서 생긴 것임을 모르는 듯하며, 통용 표기가 저절로 생긴 줄 알고 있는 듯하다.
    • 이 때문에 엔하위키의 문서에 글을 쓸 때는 외래어 표기를 할 때마다 꼭 구글을 켜서 찔러봐야 한다. 이로 보아 이 규정은 엔하위키X구글 커플링을 지지하는 덕후들이 만들어낸 것 같다. 외래어 표기법이나 백괴사전 표기법을 지키면 혐오감을 불러일으켜서 도로 훼손 죄목으로 죽게 된다. 주의 또 주의!
    •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준수하는 것을 권장하면서, 외래어만은 구글 검색을 바탕으로 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외래어도 한국어의 일부임을 애써 부정하려 하는 듯하다. 예를 들어 '토라지다'라는 의미로 쓰인 '삐지다'를 '삐치다'로, '할께'를 '할게'로, '웬지'를 '왠지'로 고치는 건 상관없으면서, 명백히 잘못된 표기인 '이크'를 '셰이크'로 고치는 것에는 거품을 무는 사람들이 꼭 있다[4]. 구글 검색을 바탕으로 한다는 조항은 따지고 보면 왜말의 한글 표기 때문에 생긴 것인데, 왜 저 조항을 다른 언어의 한글 표기에까지 적용하는지는 며느리조차 모른다. 다른 언어의 한글 표기는 왜말의 한글 표기보다는 혼란이 적기 때문에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도 큰 문제는 없다.
    • 또한 왜말의 통용 표기를 정립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다. 백괴사전이 통용 표기를 바탕으로 왜말 표기법을 만들어서 쓰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즉 엔젤하이로·엔하위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게 아니라 방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엔젤하이로 초 슈퍼 필살기인 위키방에서조차 저렇게 취소선과 (…)와 강조를 남발해 토론의 분위기를 흐려 놓는다 카더라.

주변국과의 관계[edit]

백괴사전[edit]

백괴사전에서는 보다시피 엔하위키를 무척 좋아한다 카더라.[5] 백괴사전에 엔하위키의 분쟁을 끌고 들어오면 안 된다는 이 규정관리자도 한 방에 보내 버린 선례가 있다 카더라[6].

디시인사이드[edit]

디시인이 엔하위키를 사용하는 경우도 꽤 있으므로 나쁘진 않을 것 같지만 여기저기서 오타쿠위키라고 까이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사실 디시인들은 엔하위키를 무척 좋아한다. 디시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맞게 항목을 수정하고 있는데 위키방으로 부르고 지들은 멋대로 수정하고 디시인에게는 증거 자료 죄다 제시해 놓으라며 엔젤하이路의 필살기인 차단을 먹이고 디시인은 빡쳐서 지 갤러리에 하소연하고 다시 수정하는 것은 시간이 아깝다고 하고 이 패턴을 수없이 반복한다고 카더라. 한 가지 더 알려주자면 이단 종교 워해머를 믿는 워햄갤에서는 자꾸 출처도 안 밝히고 설정도 괴상하게 쓴다면서 매일마다 돚거위키, 엔하레이븐이라면서 줄창 깐다. 그러나 진정으로 엔하위키를 싫어하는 갤은 따로 있으니 바로 환상의 세계를 믿는 괴상한 모임 판갤과 리갤이다.[7]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edit]

위뷁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카더라. 그런데 위뷁에서는 엔하위키를 공신력이 떨어진다며 인정하지 않는다. 뭐 이 쪽은 엔하위키도 마찬가지라 위키백과는 엔하위키보다 집필에 대한 규정이 빡빡하다면서 인정하지 않는 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위키백과를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알게 모르게 베껴오고 있다.[8]

위키백과 영어판[edit]

별다른 교류는 보이지 않지만 간혹 이곳에서 글을 번역만 하고 베껴 자기 거인 듯 우기기도 한다. 덕분에 네버랜드에 사는 피터 팬과는 원수 지간이라 카더라.

기타[edit]

만 30세 이상의 네티즌들에게 엔하위키가 뭐냐고 물어보니 "엔하위키? 그게 먹는 거임?"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사실 엔하위키는 최고의 공신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그렇게 인정받고 있다.

문제점[edit]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단은 그 내용이 위키백과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가 흥분을 하여 당신의 두개골에서 뛰쳐나올 것이며,
컴퓨터마저 뿌리를 뽑고 당신의 집안에서 뛰쳐나올 것입니다.
True.svg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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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개개인의 가치관 및 관점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특정 내용을 편향된 입장에서 편집할 경우 극심한 논란이나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 해당 항목을 편집하기 전에 먼저 토론 문서에서 해당 항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주세요.

친목질[edit]

마을 본진보다 배꼽에 불과한 엔하위키 쪽이 너무나 커져 버렸기 때문에 엄청나게 커져 버린 엔하위키를 여전히 십덕 친목 모임 수준의 본진에서 관리하는 문제가 있으며 운영에 대해 친목질이라며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현재는 전형적인 곪고 곪은 친목질 사이트의 전형이 되어 친목질의 ㅊ 자만 나와도 우르르 몰려들어 해당 유저를 화형에 처해버리고 비판의 소지를 원천 봉쇄하는 최종 형태에 이르렀으나 자기들 울타리 바깥의 평판은 나빠져 가고 폐쇄화가 심해지며 자정 작용을 완전히 상실했다. 혹자는 이를 "어떤 가족이 운영하는 구멍가게에서 브랜치를 냈는데 브랜치가 존나 삼성만한 대기업이 됐음. 근데 문제는 브랜치 운영권이 아직도 그 구멍가게 주인한테 있는 데다 주인이 존나 알콜 중독자고 식구들끼리 친목 친목 족벌 경영함."이라고 표현하였다.

거기다가 폐쇄성과 분리 합체도 큰 문제다. 위의 어떤 문제건 본진에서 공론화를 시키려고 하면 본진의 유저들은 일방적으로 발제자를 트롤러나 반달러로 몰아 매장하면서 한 줌의 디씨 병신이 엔하를 일방적으로 테러 하기라도 하는 양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엔하 바깥의 공론과는 정반대로 엔하위키에서 벌어진 문제 및 자신들에 대한 비판까지도 자신들의 홈그라운드에서 자기들의 룰로 재단하기 때문에 질 수가 없는 싸움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답 없는 폐쇄성이 지적된다. 일례로 운영진이 엔하에서 타 커뮤니티의 사람을 찌질이라느니 반달러라느니 하면서 일방적으로 처벌한 적은 수없이 많으나 타 커뮤니티에서 운영진이 엔하와 관련된 공론에 참여하는 일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본진에 대한 모든 비판은 설령 건설적인 것이라도 "우리 문제는 우리 홈그라운드에서 토론하기", "반달러 하나 추가, 저거 토론 회피다", 이도 저도 안 되면 "너 고소" 등의 몇 가지 군중 심리 및 친목 친목 프로세스를 거치면 모두 상쇄된다. 그 외에도 한 가지 절대 병기를 사용하는데 그것이 바로 "위키방(및 엔하)과 위키는 별개이다." → "그런데 왜 여기 와서 따지냐" 드립이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위키의 모든 문제를 토론하는 엔하 본진이 위키와 별개일 리가 없다. 변기와 정화조가 이어진 것처럼.

엔하의 분위기에 대해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엔하위키의 "친목질" 항목을 보라. 자신들을 보고 쓴 철저한 자아 비판이나 다름없다. 삭제되거나 작성자가 밴 되지 않는 게 이상한 항목.

이 친목질이 얼마나 견고한지 친목질로 볼 수 있는 사례도 많다.

  • "너넨 독재 국가다.", "이러니 너네 친목질한다는 소리 듣지."하면 너도나도 달려들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막 물어 뜯고 온갖 사이트의 규율을 들어 집단 정신 승리와 귀 틀어막기를 재빠르게 시전하기 때문에 디씨 사람들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다 카더라. 이 친목질 덕분에 과거에 한 사건이 벌어졌기도 하고. 덕분에 판갤하고는 원수 지간이다.
  • 분쟁을 유발하면서 자기만 처벌 받지 않던 유저가 친목질로 지적 받자 지적한 사람이 즉시 밴 당했는데 알고 보니 군 입대 시 운영자에게 전화로 인사를 주고받고 사적으로 만나는 친목질의 증거가 밝혀지기도 했다. 엔하 쪽에서 최종병기 고소드립을 남발하고 있으며 법정 분쟁까지 갔던 사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모욕적인 내용이나 상세한 사건 내역은 쓰기 힘들지만 친목질로 인한 비판은 개념 있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엔하의 문제점 중 가장 암적인 것으로 꼽힌다.
  • 또한 일부 사용자는 위키방에서 '안녕히 가십시오'와 같은 말을 써서 처음 온 사람이나 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을 쫓아내려고 하는 경우도 간혹 보인다. 그러나 이렇게 쫓아내는 행위에 대해서 제재가 가해진 적은 없다.
  • 2012년 7월에는 A라는 사용자가 보컬로이드 노래 제목들의 한국어 번역이 개판이라며 아예 문서를 왜말 원어 제목으로 등록하는 것이 어떠한가 제안했고, 그 토론에 참여한 다른 사용자들은 그 제안에 동의했다. 그때 B라는 사용자는 비공식 번역 제목은 공신력이 없고 오역도 있을 수 있는 데다 번역하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어 혼란을 초래하니, 번역명의 사용이나 번역명 넘겨주기를 금지하자는 꽤 극단적인 제안을 펼쳤다. (다만 나중에 넘겨주기에 대해서는 B가 허용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꿨다.) 그리고 당시 A는 '아예 번역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에러 사항들은 원천 봉쇄하고 싶으시단 말이군요. 좋습니다.'라며 B의 저 주장에 동의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가 오간 끝에 그 당시 총의는 원어 제목으로 등록하는 쪽으로 통일되었다. 그러나 후에 B가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 문서의 곡 정렬 순서를 문제 삼았고, 이때 A와 마찰을 빚게 돼 A와 B의 사이가 틀어졌다. B는 번역 제목을 쓰지 않도록 했으니 번역 제목을 기준으로 정렬할 수 없고 다른 방식으로 정렬하자고 했으나, A는 제대로 반박하지도 않고 오히려 감정에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B가 정렬 순서를 계속해서 걸고 넘어지자, A는 단지 화가 난다는 이유로 B의 제안을 제멋대로 확대해서 엔하위키의 모든 비공식 번역을 금지해야 하며 넘겨주기도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글을 올렸고, B에게는 이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B의 모든 주장을 철회하라고 B를 협박(!)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 글이 올라오자 B만 공격했고 A가 한 행동에 대한 잘못은 한두 명을 제외하고는 지적하지 않았으며, B에 대한 신고만 서너 개 했고 A에 대한 신고는 하나도 하지 않았으며, 나중에 운영진이 와서 원어 제목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못을 박아 버렸다. 이 정도면 짜고 친 고스톱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다.
또한 한 사용자는 원어 제목을 써야 한다는 B의 주장(원래 A의 주장이지만)이 채택되면 선례가 생기고, 그 선례가 다른 분야에 영향을 미치면 선례를 만드는 데 일조한 B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소리까지 하기도 했다. 그 선례가 다른 분야에 영향을 끼친다 해도, 선례를 만드는 데 일조한 사람은 다른 분야의 영향에 책임질 의무는 전혀 없다. 한 판사가 판례를 만들고, 나중에 비슷한 사건이 생겼을 때 다른 판사가 그 판례를 염두에 두고 판결을 내리면, 처음에 판례를 만든 판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고 그 판례를 뒤엎을 수도 없는데, 이 사실조차 모르는 듯하다.
확실히 B가 상당히 극단적인 제안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렬 순서로 마찰을 빚었는데 어째서 모든 번역 제목을 금지하자는 주장으로 이어졌는지는 며느리조차 모르며, A는 아예 B에 대한 생각이나 배려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서 단지 B에게 화가 난다는 이유로 B가 한 주장을 역이용해서 B만 상병신을 만들어 놨다. 실제로 원어 제목으로 등록하자는 제안을 처음에 했던 사람은 A이고, B는 나중에 A의 제안에 동조한 것 뿐인데, A는 전혀 피해를 보지 않고 B만 피해를 본 것이다.
  • 특히 이 도로에 거주중인 미소녀 하이뉴땅(아이디 hinu00)은 각종 대한민국 내의 웹사이트 회원들을 억지 논리로 망가뜨려서 현상금 200억원이 걸려있는 명성 높은 키보드 투견으로, 갈 곳이 없어 비를 맞으며 골판지 상자에서 떨고 있던 것을 운영자가 거둬들였다고 한다. 덕분에 엔하위키에는 하이뉴를 빨아주는 회원이 많다 카더라. 2012년 6월에 고갤과의 분쟁 유발 끝에 운영자와의 친목으로 각종 분쟁을 몰고 다니면서도 유리한 판정을 받아냈던 것이 드러나서 엔하를 접겠다고 했으나 두 달도 가지 못했다. 그 킬수의 상당수도 따지고 보면 전문 지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청동하고의 친목질로 얻어낸 경우가 적지 않다. 가령, 둘 다 동시에 신고를 할 경우 청동이 무조건 하이뉴쪽 편만 든다. 이 문제가 하이뉴만 그런 것도 아니고 어지간해서 유동닉과 네임드 유저가 싸우면 판결이 그 쪽으로 기우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사유 재산 훼이크[edit]

위키로서의 신뢰성은 애초에 좀 떨어지는 엔하위키지만 가장 심각한 점은 엔하위키의 모든 자료는 선의를 가진 네티즌들이 대가 없이 작성하고 기여한 것인데 반해 그 소유권은 전적으로 친목질 등 운영 상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한 줌의 본진 운영진에 있다는 점일 것이다. 운영진은 이미 수 차례 "'취미로 하는 사이트' 따위 닫아버리고 싶다."라는 책임 없는 발언을 했으며 그 같은 운영에 불안감을 느낀 많은 유저들이 엔하위키 공영화를 요구하면 사이트 내 여론의 힘을 빌려 친목 드립처럼 재빨리 반달러나 트롤러로 낙인이 찍힌다. 겉으로는 나 대신 서버비 내면 운영 양도한다고 발언하지만 막상 실제로 모금 등을 통해 구체적인 공영화 방법을 공론화하는 유저가 나타나면 단시간 안에 그 유저는 바이바이다. 그런 고로 운영 개선과 관련된 모든 화제 나아가서 운영진의 기분을 상할 수 있는 화제는 사실상 금지되어 있다. 즉 당신이 어떤 좋은 지식을 엔하위키에 써넣든 간에 그것은 운영진의 변덕 하나로 증발할 수 있으며 일반적 위키처럼 공공재인 줄 알고 작성했다면 축하한다 낚이셨다. 재정적인 투명성 역시 미심쩍은 부분이 있는데, 리그베다 위키는 각종 인터넷 광고들을 덕지덕지 띄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광고 수익이 과연 어디에 쓰이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운영진 측은 오직 서버 비용을 내는 데만 광고 수익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나, 리그베다 위키가 재정적으로 투명한 것이 사실이라면 수입과 지출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는 사람들의 요구는 모두 무시하고 있다. 엔하위키 본진에서 재정 내역을 공개하라는 주장을 했다가 대뜸 차단을 당했다는 사례도 있다. 이것은 비유하자면 사람들이 무상으로 기부한 도서를 모아다 도서관을 차린 뒤 입장료를 100원씩 받아 챙기며 '이 돈은 오직 도서관 유지비로만 쓰입니다' 라고 주장해 놓곤 '당신이 우리의 도서를 이용해 번 돈이 투명하게 쓰이고 있는지 궁금하다. 재정 내역을 공개하라'는 주장은 무시하고 있는 것과 같다. 물론 운영진이 엔하위키를 사복을 채우기 위해 운영한다는 정확한 물증은 없지만, 정말 재정 관리 내역이 투명하다면 어째서 광고 수익과 지출 내역을 공개하는 것을 그렇게 꺼리는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확실한 것은 널리 알려지고 수 십만 명이 작성하고 기여한 귀중한 자료를 모두 아우르는 위키의 운영권을 극소규모 친목 커뮤니티의 한두 개인 운영자가 배타적으로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은 큰 문제이며 지식으로서의 기본적인 중립성이 침해되는 것으로, 엔하위키가 사유 재산임을 숨기는 것은 엔하위키라는 일종의 공공의 이익을 위해 지식을 보탠 모든 위키러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민폐[edit]

  • 다른 웹사이트들에 트래픽을 유발함: 이미지를 다른 웹사이트들로부터 무단으로 끌어 쓰기 때문에 다른 웹사이트들에 트래픽을 유발한다(!).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는 이미지를 자기 서버에 직접 올려서 쓰는데, 엔하위키는 다른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자기 서버에 업로드 하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업로드하지 않고 그대로 끌어서 쓰기 때문에 다른 웹사이트들에 트래픽을 유발시킨다. 정말 민폐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해당 웹사이트가 외부 링크를 차단할 경우 엔하위키 이곳저곳에서 난리가 난다. 무단으로 끌어 쓴 것에 대한 대가다. 실제로 2009년에는 백괴사전 때문에 한 번 난리가 났고, 2013년에는 이글루스 때문에 난리가 났다.
  • 표절: 워해머 갤러리 게이들이 번역한 워해머 관련 설정들을 엔하에서 수차례 도용하고 일부 이단의 소행으로 돌렸다. 워햄갤에서 성전을 선포하고 쳐들어갔더니 이쪽은 친목 실드로 우주방어를 시전하고 고소드립을 치려고 "관음 새털라이트"질로 불리는 졸렬한 워햄갤 눈팅을 시전 트집거리를 찾다가 걸렸다. 그러자 입장이 궁해진 운영자는 절대 친목커뮤니티가 아니고 개방적이라던 자게를 독단으로 폐쇄했다. 현재 용감하게 쳐들어간 한 코른버저커의 위엄으로 워햄갤과의 분쟁은 일단락 되었으나 햄갤러들은 고갤과 함께 엔하를 극도로 적대하는 갤러리 중 하나가 되어 엔하충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 도덕관에 어긋나는 서술: 덕후인 게 죄는 아니지만 본진은 물론이고 엔하위키의 모든 항목은 잠재적으로 십덕 바이러스 감염에 노출되어 있다. 아무 상관없는 극히 일반적인 항목에도 자기가 좋아하는 망가나 애니 등과 엮어서 무리한 드립을 쳐 놓거나 사회 상궤와 동떨어진 범죄스러운 내용이 써있기도 하다. 예를 들어 한동안 마치 아동 성애자가 옳기라도 한 양 써져 있었던 "로리콘"항목 등이 십덕후의 영향을 증언한다. 십덕 농도가 짙은 본진은 정도가 더해 워햄갤 유저들의 분노 어린 눈팅으로 아동 포르노 처벌 정책에 거품을 물고 격노하는 수십 명의 엔하 유저들의 수백 개의 댓글이나[9] [10] [11] 개념 상실 덕후들이 간혹 치는 친일 매국 드립이나[12] 나치 드립을 치는 몰상식한 글[13] 등이 모조리 캡처되어 비웃음을 산 바 있다.

미러 관련[edit]

리그베다 위키 서버는 유리 서버라서 서버가 수시로 뻗는다. 이 때문에 일부 엔하위키 사용자들은 소위 '위키분'을 공급받지 못해 쓰러질 지경에 이른다 카더라. 서버가 유리로 돼 있다 보니 수시로 뻗자, 이를 어엿비 너긴 PuzzletChung이 엔하위키 미러를 만들었다. 그러나 엔하위키 미러가 생긴 이후, 엔하위키 미러를 엔하위키 본관으로 잘못 알게 된 사람이 상당히 많이 생기고 말았다. 이 때문에 위키방에 엔하위키 미러에 관한 질문이 자주 올라오게 됐고, 그런 질문 글을 보고 일부 엔하위키 사용자들이 신경질적으로 반응해서 새 사용자 영입을 막는데 공헌했다. 반달을 하려면 미러로 오세요.

그 후로도 엔젤하이로의 사용자들이 허구한 날 미러가 어쩌구 미러가 저쩌구 해 대면서 관리자를 마구 갈궜는데, 처음에는 관리자도 사람인 지라 모든 문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줬으나 이게 미치도록 많고 문의 내용이 거칠어지자 관리자들이 죄다 KO당해버렸다. 결국 이를 감당못하게 된 엔젤하이로 측은 2013년 2월 부로 엔젤하이로 위키 미러를 폐쇄 조치했다. 즉 이제는 멀티를 털리고 정리하고 본진만 남은 셈이다. 그런데 지금 2월 넘었는데 아직도 삭제하지 않고 있다 이 거짓말쟁이! 만우절!

그리고 이 문제는 2015년 4월에 광고 문제로 다시 불거졌고, 그 결과가 리그베다 위키가 멸망하게 된 사유화 논란이다.

그 외[edit]

  • 자동 차단: 반달을 저지르지 않은 IP가 수시로 자동 차단되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IP 차단을 풀어 달라는 글이 하루에 여러 개 올라온다. 그래서 운영자가 차단 해제 요청 글을 확인하고 차단을 풀어 주기 전까지는 아무 잘못 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도 한다. 반달을 해도 다른 컴퓨터로 하거나 우회 프로그램을 쓰니까 무용지물이다.
  • 문단의 앞뒤가 맞지 않음: 간혹 문단의 앞부분과 뒷부분의 내용이 서로 상반되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한 문단을 작성하면, 올바른 정보를 알고 있는 다른 사람이 그 문단의 잘못된 부분을 직접 수정하는 게 아니라 그 뒤에 반박을 다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소심한 사람이 꽤 되는 듯하다.
  • 신뢰성 및 자의성: 엔하위키의 모든 문서에서 발생한 토론과 분쟁은 엔하위키에서 유저들 간의 토론에 의해 결정 나는 것이 아니라 위키방이라는 곳에서 유저들이 키배를 벌이면 그걸 읽은 한 줌의 운영진의 최종 결정에 의해 일방적으로 서술 방침이 정해진다. 마치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이면서 실질적으로 위키의 모든 결정과 성향은 한 두명의 손에 달려있는 것으로 자신들에 불리한 내용은 위키에 적지 않도록 하거나 작성자를 낙인 찍어 작성 권한을 박탈하고 추방하는 권한은 지속적으로 친목질 등의 운영 문제가 지적되는 한줌의 운영진에게 있다. 집단지성으로도 그 결과물의 신뢰성이 의심 받을 때가 있는 위키백과보다도 그 신뢰성이 현저히 낮은 이유이다.

가장 큰 문제[edit]

가장 큰 문제는 이 문제가 개선될 가망이 없다는 것이다. 위의 모든 문제들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은 이런 문제들이 전혀 자정 작용을 할 수 없이 더욱 심해지고 썩어가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엔하가 분쟁과 토론을 해결하는 절차의 아Q스러움에서 기인한다. 엔하에서 소위 "위키방 토론"이나 "불판"으로 불리는 일방적인 이단 심문이 그것인데, 이단 심문의 대상이 되는 주제는 다음과 같다. 운영에 대한 불만은 물론, 친목질이라는 어휘를 꺼내는 자에게는 즉시 토론이라 이름붙여진 일방적인 마녀사냥과 린치가 가해지고 트롤, 반달러라는 딱지가 붙어 즉각 다수결에 의한 처형의 대상이 된다. 토론이라는 것은 양쪽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고 보다 나은 결론을 찾는 것인데도, 자기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이 나왔다 하면 한 두 명의 바람잡이가 "또 트롤 나셨네"라고 외치고 주장이 아무리 설득력이 있더라도 달려들어 각종 현란한 죄목을 붙여 처형하는 이 일련의 프로세스는 토론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집단적 정신 승리에 불과하다. 게다가 만에 하나 사건이 중대해서 운영자의 경질 없이는 덮을 수 없을 경우 그냥 운영자는 사과나 개선에 대한 일말의 약속 없이 친목 지인과 자리를 바꿀 뿐 아무것도 실제로 바뀌는 것은 없다. 전두환 다음 대통령이 노태우가 됐다 한들 그걸 정권 교체로 부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적어도 저쪽은 투표라도 했지

걸어온 발자취[edit]

한때는 달빠의 습격으로 잠시 도로가 파손되고 오염되었으나, 거주자들의 보수 활동에 힘입어 하루도 안 되어 파손된 부분들이 다 고쳐졌고, 달빠들은 입구에서 검문 받고 있다.

이 도로는 이용자가 너무 많아진 데에 비해서 마을은 소규모 마을에나 적합한 오위키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같은 이름의 상점이 2개 이상 들어갈 수가 없고 상점 앞에 광장 같은 것도 만들 수 없었으며 윤희의 은총을 전혀 받지 못해서 일부 상점에서 물건들이 상습적으로 파손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도로가 통행량에 비해 매우 협소하여 해가 진 후에는 교통이 통제되었으며, 이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도로 관리자 겸 마을 수뇌부는 2008년 12월 예전 도로를 폐쇄하고 외국 기술자를 불러 새 고속도로를 건설, 무제한 통행이 가능해졌다. 다만 도로의 교통량 제한이 예전보다 낮아졌다.

고속도로 개통을 하면서 마을 운영 방식도 개편, 오위키를 버리고 쫌 더 효율적이라는 모니위키로 체제를 개혁하여, 새 기능을 마음껏 쓰고 있다 카더라. 윤희의 은총도 받기 시작했다 카더라.

하지만 온달의 습격과 김태균의 반란으로 인해 교통량 제한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예전 도로를 다시 개통하였다. 한데 모니위키가 워낙에 효율적이라 밤에 교통 통제를 할 필요가 없었다 카더라.

1. 1. 5 도로보수로 제한 속도를 올렸더니 과적 차량이 늘어서 쿠조 과태료라는 놈이 와서 관리자 청디오ㅇ의 지갑에서 400000원을 털어갔다 카더라.

DDos 위기[edit]

엔젤하이로의 수많은 비문법적인 표현들과 맞춤법에 맞지 않는 표현, 왜말의 범람에 반발, 접속자 수가 0에 수렴할 것이라고 믿었던 듕귁인들이 분노하여 DDoS를 발사, 엔젤하이로의 코어 커널에 해당하는 (…)게시판을 초토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로써 엔젤하이로는 아스팔트가 n-1조각으로 분해되어 주행하는 차량들이 모두 펑크가 났다고 전해진다. 이를 계기로 함씨 성에 이름이 장인 사람(듕귁어: 咸璋)이 말하길, 땅 주인이 강제로 방을 빼 버리는 바람에, 오타쿠웨이[14] 대피소인 VAULT(ㄹ어: ㄹㄹ)라는 곳으로 이주하였다.

VAULT는 볼타 전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 마침 엔젤하이로에 평소 원한[15]을 품고 있던 듕귁인 몇몇이 자신들의 해킹과 축지법 실력으로 VAULT의 위치를 찾아내어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결국 VAULT는 비아그라를 저장하는 창고로 쓰였으나, 얼마 안 가서 악의 축에 해당하는 익명의 관리자가 니트로글리세린 1.8리터를 들고 불을 붙여 폭파시켰다. 평소 위키백과백괴사전을 불구대천으로 여기며 장이 끊어질 것 같은 을 느낀 관리자들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주차장 한 켠에 모여, n-1 조각난 엔젤하이로를 보수하기 위해, 엔젤하이로=이명박 가카로 생각하던 오타쿠들로부터 용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비세로 지불하자는[16]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웠으나, 때마침 이쥐명박 친위대 중 일부가 무력으로 'G20이 열리니 빨리 나가라, 이 오타쿠웨이 주행자들아'하면서 정당화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결국 소비세 계획은 가볍게 무산되었고, 대신 글리치가 발생하는 시간 만큼 버퍼로 쓰였던 비상대책실을 기반으로 알파 센타우리(원래는 오메가 센타우리라고 지으려고 했으나, 이과 출신자들의 반발 및 오메가에 대한 낮은 인식 때문에 바꾸었다고 함)에 새로 정착하여 살고 있다고 카더라.

약관 변경[edit]

영리화 논란[edit]

기타[edit]

  • 대문대전: 엔젤하이로 입구에 설치된 표지판엔 매일 다양한 그림이 걸린다. 이것은 매달 초에 대문대전이라는 것을 하게 됨으로서 매번 물갈이가 된다. 그래서 일부러 재미있는 그림을 모으려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회원들의 호전적인 성향은 주의하여야 한다. 2008년 8월에는 초딩으로 추정되는 괴 생물체들의 출현으로 엔젤하이로 도로가 사라지자 도로에선 결국 대문대전의 취소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내부에서도 불만이 발견되고 있다. 그래도 역시 초딩이 무서운지라… 그러다가 9월에는 마을 밖에 새로 그림 창고를 만들어서 대문대전을 재개했지만 이번에는 그림 창고로 향하는 방향의 길이 교통량을 초과하는 일이 생겨서 결국 대문대전은 창고에 그림을 직접 올리지 않고 그 위치만 알리는 형태로 열었는데 얼마 전까지 두 가지 갈림길 중 - 끓어넘치는 통행량을 주체하기 위해 엔젤하이路는 당분간 두 가지 길로 분리되어 운영된 적이 있었다 - 하나에 세금을 내지 않아서 한쪽의 도로가 완전히 차단되었으나, 다시 세금을 낸 현재는 차단이 풀린 상태이다. 그 후 12월에는 고속도로 개통 기념 대문대전을 개최했다.
  • PHP: 엔젤하이로에서 $라고 검색할 경우 등록된 글이 전부 뜨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을(특히 달러) 밝히기 좋아하는 PHP를 도로 포장재로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 검색창에서 $를 치면 모든 문서 목록이 나오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래서 이 도로는 검문소가 도로 한복판에도 있는 어이없는 상황도 벌어진다. 역시 엔하는 재밌어.
  • 좁은 문서 폭: 리그베다 위키는 다른 위키들과는 다르게 문서의 폭이 더럽게 좁다. 그래서 표 하나 제대로 만들기 힘들며 때문에 웬만해서는 표를 만들지 않으며 다른 문서 같으면 6~7줄로 끝날 문장이 리그베다 위키에다 쓰면 1페이지가 넘어가 버리고 만다.

바깥 링크[edit]

주석[edit]

  1. 이미 주식회사 리그베다위키로 법인 출자까지 했다.
  2. 성씨가 함이고, 이름이 장이라서 듕귁인으로 오해 받기 쉽다.
  3. 단, 백괴사전 수준의 심하게 백괴스러운 문장을 올리면 물린다.
  4. 실제로 거품을 무는 사례
  5. 실제로는 백괴사전과 엔하위키는 지향하는 것이 다르므로 우위에 있지도 열위에 있지도 않다.
  6. 사건의 전말.
  7. http://blog.naver.com/naglfar/140108760647
  8. [1] 본문 중간의 {{lang}}이 삽입된 부분 참조. 모니위키는 틀을 저렇게 쓰지 않을텐데?
  9. 경찰의 흔한 실적 올리기 수단
  10. 올것이 왔군요.
  11. 그러니까 현 아동미디어법을 정리하자면
  12. 일본인에게는 더 이상 책임을 묻기 힘들지 않을까요.
  13. 퍼킹 나치스!
  14. "오타쿠웨이"="이제 끝"이라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상식이다.
  15. 앞에서 설명한 내용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지만, 자세한 것은 며느리도 모른다.
  16. 실제로 왜국의 총리 간 나오토가 주장하다 정권을 말아먹기 직전까지 갔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