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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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stop-hand.svg 이 천체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면책 조항: 이 천체로 인해 죽거나, 다치거나, 재산을 잃는 등의 피해를 입어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Ultimate gun.jpg

“으아아아”

지구, 소행성과 충돌하며

“으앙 죽음”

금성, 더위를 참지 못하며

행성은 지금 가 있는 곳으로, 보통 고통받고 있다. 행성을 안드로어로 친다면 'godtjd'이 되는데, 이는 행성과 신은 서로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관측[편집]

인간은 산업 혁명 이전에도 할 일 없고 이 많은 부자들은 시간이 남아 돌았다. 그래서 그들은 하늘을 보기 시작했고, 별들을 보았다. 곧 이어서, 지구 또는 행성이 태양을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 주위를 태양과 행성이 도는 천동설이라는 주장 겸 러시아식 유머를 내세우고 만다. 그리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고대 그랬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행성을 다시 관측하기 시작했고, 결국 천동설이 러시아식 유머임을 증명해낸다. 그는 지동설을 주장했고, 지동설이 사실이였다. 그리고 아이작 뉴턴은 애플 기업을 이용해 중력을 밝혀 내고 행성의 운동 설명에 큰 도움을 주었다.

그 이후로는 물리학자와 천문학자가 천엽에 싸듯이 많아,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영원히 고통받다[편집]

강제 노역[편집]

행성은 대부분 항성 또는 행성보다 몇 배는 무거운 무언가의 중력에 구속되어 있다. 그때 그들의 권리 중 하나인 자유롭게 우주를 떠돌아다닐 권리를 자신보다 무거운 것에 빼앗긴다. 심지어, 그 항성을 타원 모양으로 영원히 돌아야 하는 강제 노역에 시달린다. 하지만 항성 또는 무거운 무언가 측에서는 강제 노역을 행성이 해야 하는 이유가 강제 노역을 하지 않으면 항성이나 무거운 무언가의 중력에 이끌려 충돌해 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성은 반작용을 이용해 자신에게 강제 노역을 시킨 대상을 괴롭힌다. 혹자가 말하길, 이 현상은 우리 사회의 의 우주 판이라고 그의 논문에 밝혔다.

소행성과의 충돌[편집]

소행성이 아니라 명왕성이라고도 하지만, 알 게 뭐야.

소행성과의 충돌은 행성에게 큰 문제점이다. 자신의 무게, 즉 중력의 권한이 늘어난다는 것은 좋지만, 소행성과 충돌 한다면 한동안 그 부분은 매우 뜨거워 아무도 살 수 없게 되고, 만약 소행성이 충분히 큰 경우, 자신의 무게가 줄어들거나 자신이 여러 조각으로 부서져 죽을 수도 있다. 다행인 점은, 소행성과의 충돌은 그 행성계 생성 초기, 즉 아이 때 일어나지 어른이 되어서는 소행성과의 충돌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항성, 열의 횡포[편집]

만약 이 행성이 다른 행성들이 그랬던 것처럼 항성 근처를 도는 경우, 새 문제가 생긴다. 바로 너무 멀리 떨어지면 액화 질소가 행성의 표면보다 따뜻해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너무 가까이 있으면 행성의 표면이 용암보다 따뜻해져, 빨갛거나 노란 옷을 입어야 한다. 때때로 자신을 떼어 내는 일종의 고문을 당하기도 한다. 더 심한 것은, 행성이 막장 궤도로 노역을 하는 것이다. 항성과 가까운 ㄹ일점을 지날 때에는 뜨거워서 문제고 원일점을 지날 때에는 차가워 정신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지구는 적절한 궤도를 돌면서 노역을 하고 있고, 달이 소행성을 일부 막아 주기 때문, 그리고 소행성이 대기권과의 마찰로 인해 작아지기 때문에 적젏하다.

고통의 원인[편집]

  1. 환경 오염
  2. 거대한 총
  3. 소행성
  4. 인류
  5. 좀비
  6. 일본을 공격한다
  7. 기타 등등...

이름이 행성인 이유[편집]

원래 행성은 이름이 ㅎㅐㅇㅅㅓㅇ이었다. 그러나 어떤 듕귁인이 합치자고 제안했고, 그 결과 지금의 행성이 되었다. 그러나 누군가의 설에 따르면, 행성이 행성인 이유는 悻星, 즉 화내는 별이라는 뜻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천문학자들은 行星, 즉 움직이는 별이라고 반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