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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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ee.jpg 이 문서는 보통의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평범하다 못해 묻힌 인물들이 평범하다고 하지 마!할 정도로 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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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몰 때에는 행인을 조심하세요”

운전할 때 주의사항, 행인이 위험한 짓미친 짓을 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행인(dksemfhdj: goddls)은 있는 데 없고 없는 데 있는, 산소같은 존재이며, 때때로 게 다가와 인생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주고 가는 적인 존재였다. 하지만 지금은 행방 불명된 지 오래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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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다[편집]

행인의 아버지는 지나가던 선비로, 죽일 수 없는 게 없고, 모든 것을 다 아는 존재가, 현대화 되면서 사라졌다. 언젠가 지나가던 선비들의 모임은 지나가던 무언가가 없으면 자신들의 국가가 매우 위험해 질 것이라고 예상하며, 지나가던 사람을 만들기 위해 무성 생식을 했다. 아이가 태어났고, 지나가던 선비들은 자신의 성씨가 지나가던 임을 이용하고, 신분 제도가 없어질 것을 예상하고 사람이라는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이름을 붙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897년 고종에 의해 지나가던 선비들이 더 이상 지나가던 선비가 아니게 되었다. 하지만, 그 동안 지나가던 사람은 충분히 생산되었다.

신내림을 받다[편집]

지나가던 사람은 우연히 행인이라는 한자 이름을 갖게 되었다. 당시에는 쿼티 키보드가 그렇게 애용되었지는 않았기 때문에, 쿼티 키보드로 행인을 쳤을 때 드러나는 비밀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지나가던 사람은 우연히 행인이라는 한자 이름을 가지게 되었고, 우연히 신내림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개항 이후 서양 문물이 들어왔고, 퀴티 키보드로 그의 이름을 친 결과, goddls이라는 이름이 나와 행인과 주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다. 그리고, 혹자는 행인이라는 한자 이름을 준 사람이 윤희가 아닌 지 의심하고 있다.

여러 독립 운동에 참여하다[편집]

1890년대 태어난 것으로 보이는 그는 청년 시절에 많은 독립 운동에 참여했다. 1910년 왜놈들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고, 유관순은 1919년 3.1 운동을 연다. 민족 대표 33인은 옛날에 이 운동에 관여를 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앉아서 이야기만 했지 많은 일을 하지 않은 잉여라고 한다. 원래는 주도자만이 만세 운동을 했지만, 행인이 3.1 운동을 도와 준 결과 민족적 운동이 되었다. 그러나 행인은 친일파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왜놈 헌병들이 3.1운동 주모자를 잡아갔을 때에도 행인은 살아 있었다.

이후로, 행인은 행인이 사는 마을 사람들에게 친일파를 알리거나 주위 동네의 독립 운동 또는 소식을 알리는 등, 독립 운동을 하기도 했다. 후에 많은 사상들이 들어오면서 일부 사람들은 서로 죽이려까지 달려들었지만, 행인은 사상 차이에 면역이라서 돈종도 만나고 흰 옷의 암살자도 만나기도 했다. 그는 참여하지 않은 봉기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정치와의 연관성[편집]

독립이 왔다. 그는 사상 차이에도 면역이 있었기 때문에, 양키와 루스키들이 38선을 기준으로 한반도를 나눠먹기 전까지만 해도 통행이 자유로웠고, 38선을 그어 한 동네에 행인을 머물게 하려고 했지만, 그는 38선을 그냥 넘어가기도 했다. 그리고, 6.25 전쟁이 터졌을 때에는 전선에서 싸우지 않고, 부산 또는 북쪽 동네에서 잘 지냈다. 부산에서 북쪽 동네로 가고 싶으면 군인들이 싸우는 와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냥 갔다. 군인들이 그를 못 보고 총싸움만 했다 카더라.

또한, 이번에도 모든 민주화 운동에 참여해서 계엄군들에게 죽임 당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 민주화 운동을 계속해, 1993년 김03 정권 수립까지 본 사람이다.

행인, 죽다[편집]

행인은 알 게 뭐야알 게 뭐야월 언젠가, 아무렇게나 죽었을 것이다. 그의 죽음을 직접 목격한 자도 없으며, 그의 죽음에 같이 한 사람들도 없는 아웃사이더 같은 존재였다. 결국 그는 제대로 된 사망 신고서를 발급받을 수 없었다. 그가 어떻게 죽었는지 예상하는 자들은 그냥 너무 늙어서 자연사 했다는 주장과, 행인이 어떻게 많은 운동을 주도했는지 의심을 품은 반동들에게 죽었다는 주장과, 벼락과 태풍 매미 때 떨어진 간판의 운동 에너지에 의해 죽었다는 주장도 있다. 심지어, 살아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능력[편집]

행인은 지나가던 선비의 아이, 심지어 약해진 척 노리스의 아이이기 때문에, 능력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많다. 그 주장 중에서 행인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개소리냐 아니냐를 가지고 갑론을박을 했는데, 그 결과 만장일치로 통과된 것만 소개하겠다.

분신술[편집]

먼저, 행인은 한 곳에서 여럿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다. 행인의 또 다른 이름은 지나가던 사람이기 때문에, 행인은 자신의 주변 '지나가던' 사람들을 통해 자신을 숨겨야 했다. 하지만, 행인이 분신술을 쓴 것이 아니라면, 네 주위에 행인이 정말 많아야 정상이다. 즉, 듕귁과 같은 느낌으로 사람들은 너를 보고 있고, 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하지만, 네가 백괴사전을 보는 곳은 중국이 아닐 확률이 70% 정도이기 때문에, 분신술을 쓴다는 사실은 기정 사실화 되어 있다. 일부 사람들은 행인이 여러 명일수도 있다고 가정하고 행인들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미래를 보는 능력[편집]

행인이 중요한 사건에 항상 등장함으로써, 행인은 사실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만약 행인이 분신술을 쓸 수 있다면, 비둘기집 원리에 의해 중요한 사건의 현장 수 보다 더 많은 행인을 만들고, 그 현장에 세워 두는 것이라고 행인이 분신술을 쓸 줄 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나, 중요한 사건의 현장 수는 너무 많고, 없는 경우도 있지만 한 곳에 수백 수천명이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직은 행인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그럴싸 하다.

불사[편집]

행인의 죽음에 대해 모순을 느낀 사람들은, 행인은 의 가를 통해 죽지 않거나, 애초에 죽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후지와라노 모코 처럼, 떨어지는 간판에 의해 운동 에너지를 온 뚝배기를 통해 느껴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행인은 불사의 존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쟁 때 죽은 것은 행인 아니면 뭐냐고 주장했는데, 불사라고 믿는 사람들은 그저 폭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살아남거나 빨갱이 또는 파랭이의 광역 어그로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서 죽은 척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이없이 죽거나 다치는 능력[편집]

  • 갑자기 튀어나온 행인 차에 치여 사망사고...
  • 행인, 떨어지는 간판에 맞아 사망...
  • 행인, 벼락에 맞아 화상...
  • 간판 전선에 걸려 행인 부상...
  • 척 노리스에 의해 행인 부상...
  • 서울 도심에 고자라니... 행인 50명 부상
  • 행인, 술김에 행인을 때려 결국 사망... 행인 구속

이름의 비밀[편집]

사실 안드로메다에서 통용되는 언어인 안드로어로 그의 이름을 적으면 goddls라고 나온다. 즉, 행인의 별명은 윤희 황제가 지었을 확률이 높으며, 윤희 황제의 따까리 혹은 친구는 신이라 카더라. 혹자는 이제 자가 들어가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행인은 살구의 씨이기도 하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