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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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찾으셨나요? Hellsinkki

구글

“작은 시골의 항구 도시.”

학생
Hellsinki
지옥싱키들이 정ㅋ벅ㅋ한 땅
헬싱키
Makasiinit tulessa.jpg Helsinki.vaakuna.svg
(휘장) (문장)
표어: What the Hell sinki?
노래: 지옥싱키 썅그릴라(Helsinki Shangri-La)
Helsinki SPOT 1021.jpg
공식 언어들 핀란드어, 스웨덴어
현재 원수 저승사자
화폐 크실리톨로우
지역 도메인 http://hell.fi
지옥싱키로 날아가는 비행기

헬싱키(영어: Hellcity, 핀란드어: Helvetti, 스웨덴어: Helsingfors) 혹은 지옥싱키는 세상에서 가장 지옥같은 핀란드의 수도로, 지옥 체험 장소가 잘 갖추어진 도시다. 주변에 있는 에스포?반타?에서도 피하는 도시다. 여기에는 늅늅땅?의 모든 유기물이 남긴 찌꺼기를 소액의 수수료로 제공하는 쓰레기 매립지를 서비스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지옥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헬싱키에 가면 다양한 지옥을 맛볼 수 있는 지옥 체험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으며, 김정일도 지옥을 맛보기 직전에 헬싱키에 왔다는 소문까지 떠돌고 있다.[1]

지리[편집]

헬싱키는 핀란드 남부에서 핀란드의 다른 주요 3대 도시들인 탐페레, 투르쿠와 삼각형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핀란드 북부에서는 이를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대한민국에서 불리는 것과 다른 의미로 쓰인다. 이 통로는 세 도시가 매우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도와주는 곳으로, 이들은 이 길을 이용해 상대에게 보다 손쉽게 자일리톨을 던질 수 있다. 특히 세 길 중 헬싱키와 직접 연결된 두 곳을 황천길이라 부르기도 한다. 헬싱키는 늅늅땅에 속해 있는데, 여기에는 노키아가 노키아 시에서 나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는 에스포와 공항이 있는 반타가 있다. 또한 헬싱키는 바닷가에 있는데, 바다 건너에는 핀란드와 그토록 유사하다는 에스토니아의 수도인 탈린과 바로 마주보고 있어 배로도 쉽게 왕래하는 사이다.

헬싱키의 횡단보도는 신호등 같은 것이 없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에 대해 교통부장관은 다른 장관을 들먹이며 현재 재정이 부족한 마당에 헬싱키에 대 줄 돈이 없어서 신호등 따위를 달지 못하겠다고 징징댔지만, 사실은 지옥이기 때문에 횡단보도가 없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해서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다. 그 덕에 지옥 체험하러 왔다가 교통사고로 진짜 지옥에 가는 사람들의 수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역사[편집]

헬싱키는 기원전 550년에 러시아의 길목 옆에, 스웨덴의 거대한 에펠 타워 공사에 맞서 그 기초를 다졌다. 그 당시에는 헬싱포스라고 하여, 포스를 풍기는 자들이 주로 헬싱을 하는 곳이었다. 따라서 일반인들은 감히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스웨덴의 지배를 받은 이후, 탐페레와 투르쿠가 중요해지면서 헬싱키는 조금씩 뒤로 밀려나게 되었다. 이에 헬싱포스는 스웨덴에 대항하려고 왜국에서 칼을 빌려 스웨덴을 위협하는 등 온갖 노력을 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갔고 이 일에 가담한 반란군들은 잡혀 코렁탕을 섭취하게 되었다. 게다가 스웨덴에서 공식으로 헬싱포스를 늅늅땅의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버리면서 헬싱포스는 점차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타락의 길을 걷게 된 헬싱포스는 이전만큼 강력하지 못하다 하여 사람들은 이 죽음의 도시를 지옥 싱키라는 의미의 헬싱키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2차 세계대전 직후, 헬싱키는 지옥 싱키라는 컨셉을 잘 살려 관광 상품을 개발하였고 TV 드라마나 다큐멘터리에서 각광받는 지옥 도시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다.

언어[편집]

헬싱키는 본래 핀란드어만 사용하여 스웨덴에게 대항하였으나, 역관광을 당한 이후에는 이를 배반하고 스웨덴어를 쓰는 사람이 증가하였다. 뿐만 아니라 스웨덴에서 ᅟ큰 죄를 지은 엘프들이 헬싱키의 쓰레기 더미로 투입됨에 따라 스웨덴어 사용 비율은 더욱 높아졌다. 따라서 헬싱키 대학교에서는 핀란드어와 스웨덴어를 모두 쓴다.

날씨[편집]

온도는 핀란드에서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하며, 지옥이라는 이름답게 온도가 매우 높지만 실제로는 Åland라 불리는 곳이 스웨덴과 가깝다는 이유로 저주를 많이 받았으며 따라서 온도가 가장 높다. 그러나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헬싱키가 더 많은 저주를 받았다. 헬싱키는 아열대 기후에 속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온도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다른 핀란드 지역과는 달리 화이트 크리스마스도시 전설이다. 이와 상관없이 헬싱키의 빙하기는 다른 스칸디나비와 똑같다. 여기의 기후는 매우 추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추위를 겪으면 거주자들의 태도가 달라진다. 이는 헬싱키와 다른 큰 도시가 연결되어 있는 것 때문에 거주자들이 불편을 겪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사실 헬싱키가 상당히 따뜻한 편인 것은 발트 해 때문이지만, 발트 해 역시 헬싱키 연안에서는 사시사철 부글부글 끓어오른다는 이야기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산업[편집]

최근에는 게임 산업에도 뛰어들었다.

헬싱키에서는 지옥이라는 컨셉을 이용하여 무언가를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사실 이 지옥같은 곳에서 사업을 하기에는 별로 좋지 않다. 따라서 기업들은 보통 헬싱키보다는 그보다 조금 떨어져 있는 에스포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노키아도 이와 같은 이유로 에스포로 이사하였다. 헬싱키에는 특별히 풍부한 자원이 없어 수출하는 물품도 딱히 없고, 그냥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들만 살고 있다. 그나마 현재는 주로 바닷가에서 악마의 거품을 걷어내어 팔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옥을 컨셉으로 한 관광 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헬싱키는 지옥이라는 이름 때문에 매우 무서울 것 같지만 여기도 핀란드기 때문에, 그리고 관광객에게 손실을 주어봤자 자신들에게 이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의외로 흉흉하지 않다. 단, 가끔 화장을 너무 짙게 한 메탈 락커들이 출현하여 멀쩡한 사람들의 모습이 가끔 저승사자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들 사이에 진짜 저승사자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지옥을 경험한 사람들은 지옥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생각보다 지옥 체험이 견딜 만하고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너무 끔찍해서 다시는 돌아보기도 싫다며 회개하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이 관광 상품은 실제 범죄율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고 한다.

헬싱키 출신들[편집]

사실 웬만큼 유명한 사람들은 헬싱키 출신인 경우가 매우 많으며, 심지어 앵그리 버드 배경음악ᅟ을 제작한 사람도 헬싱키 출신이고 리누스 토르발스 역시 헬싱키에서 태어나 헬싱키 대학을 나왔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이 도시에는 워낙 괴물들이 많아 지식 없이 상대하는 것 자체가 지옥이라고 한다. 헬싱키는 말 그대로 지옥인 곳이지만 핀란드의 수도라는 이유로 인구가 제일 많다. 이들 중 상당수는 저승사자 지망생이며 일부는 지옥 간수 자리를 원하기도 한다. 헬싱키 대학에는 유일하게 저승사자학과가 있는데, 이 학과의 경쟁률은 해마다 최고치를 찍고 있다.

한편 헬싱키 출신들 중 대다수는 사람들은 모두 핀란드 전국에서 제일 잘난 도시인 헬싱키로 이사가고 싶어한다는 망상을 가지고 있으며, 헬싱키 외에 사는 놈들은 전부 헬싱키에 살고 싶은데 살지 못하는 시골 촌놈들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즉 헬싱키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 것과 다른 의미로 멍청하거나, 이 생지옥에서 나만 죽을 수 없다면서 물귀신 작전을 펼치고 있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