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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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 못해 묻힌 인물들이 평범하다고 하지 마!할 정도로 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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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0학년 0반 홍길동

어떤 초딩용 문서작성 길라잡이

러시아에서는 이름이 사람을 팝니다.”

홍길동, 러시아 정부에 이름을 팔며


홍길동(듕귁어: 洪吉同)은 정부에게 이름을 팔아먹은 사람이다. 정부에 이름을 판 뒤 매달 권리금을 2000만원 씩 받는다 카더라.

과거 행적[편집]

홍길동은 과거 세종대왕 시절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옵고 이하생략" 이라고 하며 매일 같이 "나 불쌍한 놈이여, 한푼만 줍쇼." 라는 말을 서슴지 않았던 인간이다. 그런데 어느날 을 보고 삘을 받은 홍길동은 "양반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라며 집을 뛰어나와 백 댄스를 한번 추고 "허ㅗ홍ㄴ호ㅗㄴㅇ호호ㅗㅎ호호 씨발 분위기奀고!!" 라고 하며 미쳐버렸다. 그러다가 너무 약빤 나머지 율도국을 건설하는데 성공하나, 곧 파산하고 만다.

파산 때문에 잠적한 뒤 도술로 처어언처어언히이 늙어서 중년이 된 홍길동은 연산왕이 다스리던 시절에 조선으로 돌아왔는데, 먹고 살기가 넉넉지 않아서 같이 파산한 부랑자들과 함께 축지법을 사용하여 부자의 돈을 훔쳤는데, 연산왕의 관군에게 체포된 이후 허경영저작권 위반 소송을 취하였다 카더라.

그리고 이 이상 알면 넌 다쳐!

진짜 홍길동[편집]

사실 저건 다 뻥이고 실존인물 홍길동은 세종대왕이 아닌 연산군 시대에 살았던 자로 조선 역사상 가장 악명높은 도적이였다. 물론 홍징의 서자인건 맞다. 다만 홍길동에게는 적자인 형이 둘이 있었는데 그게 홍귀동과 홍일동이였다. 이중 홍일동은 식충이로 악명이 높아서 한끼 식사로 중국집을 파탄내는 수준이였다. 자세히 말하자면 홍일동은 한 끼 식사라는 게 중국집에서 하루종일 만들 수 있는 짜장면 또는 짬뽕의 최대분량만큼 먹어치웠다. 이러니 홍일동이 식사를 하려면 중국집을 전세내야만 했다.

홍길동은 아주 골때리는 도적으로 허균의 홍길동전에서처럼 벙거지에 학생들이 입는 옷이 아니라 당상관 계급의 정승복장으로 도적질을 했다. 이 때문에 포졸들이 쫄아서 홍길동은 체포하지 못했는데 그것을 최대한 이용했다. 그러나 어찌어찌하여 1500년 홍길동이 체포되었는데 홍길동은 뇌물을 주고 풀려났다. 그 이후 홍길동은 일본으로 건너가서 거기서 왕이 되었다.

우리 주변에서 홍길동을 볼 수 있는 곳[편집]

그의 횡포가 심해지자 일부 사이트에서는 홍길동의 이름을 김철수로 창씨개명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

현재 홍길동은 은행, 법원, 행정기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축지법을 이용하여 그야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다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이 이름을 접할 수 있다. 그는 이렇게 각종 기관을 오가는 댓가로 정부로부터 매달 2천만원의 권리금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이는 부자들에게 돈을 합법적으로 뜯기 위한 수단 중 하나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