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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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괴사전, 내용 꽉 찬 흑과사전
흑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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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line icon e1.svg 절대 흑괴사전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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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사전(영어: Black Dictionary, 듕귁어: 黑科事典)은 백과사전과는 반대로 검은 배경에 흰 글씨가 빼곡히 적혀 있는 사전이다.

편찬 배경[편집]

수많은 무개념인들의 뇌를 채워주기 위한 '백과사전'이 세상 곳곳에 퍼질 때, 아무개 나라의 '누구시오'라는 철학자는 '백과사전은 있는데 어째서 흑과사전은 없을까?'하는 의문을 품었다. 사실, 이 의문은 백과사전(百科事典)을 백과사전(白科事典)으로 잘못 이해해서 생긴 것이지만 그도 그럴것이 배경은 온통 시허연 색이었는데 이게 정신을 멍~ 하게 만드는 위력을 선보였기 때문이라나 뭐라나. 특히, 누구시오가 있었던 나라의 경우 흑인이 좀 많은 편이었는데 흰 배경이 백인을 우월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백괴스러운 관념이 박혀 이거 책부터가 인종 차별을 하는 거 아닌가 싶은 별 희안한 생각까지 하게 되었는데 이로인해 '흑인'들을 위한 사전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흑과사전'을 편찬하게 되었다 카더라. 말 그대로 시꺼먼 배경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글씨가 안 보이는 것을 감안해 본문을 흰색으로 처리하였다. 그럼 본문 외 다른 부분은 어떻게 처리되어 있냐고? 나도 모른다.

내용물[편집]

백과사전과 별 다른 차이 없다. 아니, 아예 백과사전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복사 후 붙여넣기를 했는데 인력 부족으로 인해 독자적인 내용을 싣기에는 크나큰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덕분에 백과사전과 흑과사전의 차이점은 '백과사전은 시허연 배경에 시꺼먼 글자인 반면, 흑과사전은 시꺼먼 배경에 시허연 글자이다.'만 아는 햏자들이 많다. 이로인해 흑과사전은 백과사전의 노골적인 표절본이라는 악평이 현재에도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과거에도 왔다 갔다 했다 한다. 다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데... 백과사전에는 있을까 말까 한 그 제목 그대로 시꺼먼 내용이 중간중간 삽입되 있다는 것인데 대충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지 다른지 내가 어떻게 알아. 일단 아래 항목을 참조해 보시게나.

예시[편집]

  • 검정
    • 속이 좁아터진 색.
  • 콜라
    • 속이 시꺼먼 햏자들이 마시는 음료.

논란[편집]

한 때 해외에 번역되어 수출이 되었을 때 몇몇 국가에서 사전에 실린 일부 내용물 때문에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았는데 작자가 작자인지는 몰라도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내용이 있었다. 바로 위에서도 언급된 '너'라는 항목이었는데 흑과사전을 읽은 사람들을 사탄 숭배자 취급해서 교회 및 성당에서는 흑과사전을 불살라 버리는 데 급급했다. 이러한 논란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면서 흑과사전 불매 운동에... 분서갱유에... 덕분에 흑과사전은 수출 금지와 더불어 출판 금지까지 먹게 되었고 결국 흑과사전의 저자는 고소를 당해 특정 인물 비하에 백과사전 표절이라는 판결을 받아 벌금이란 벌금을 왕창 물어내야 했고 덤으로 평생 다이나믹 로동을 뛰게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이와 유사한 성향의 사전[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