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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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 지폐

10원은 대한민국에서 유통되는 화폐 중 가장 잉여롭기로 유명한 화폐이다. 그래도, '화폐'랍시고 아주 쓸모없는 건 아니다.

역사[편집]

전성기 시절[편집]

사실 10원 동전은 싱먼 리가 대통령으로 있던 시절부터 나왔는데, 이 때는 10원도 꽤나 큰 가치였기 때문에 10원 동전은 가장 대중적으로 쓰였다. 허나, 경제가 성장하며 10원 이상의 고액 동전이 쑊 등장하기 시작해서 500원까지 등장했다.

쇠퇴[편집]

고액 동전의 등장은 이미 물가가 꽤 올랐다는 내용으로 해석이 되는데, 10원이 정의하는 가격, 진지한 말로 액면가는 변하지 않았다. 그 결과 10원은 옛 위상을 잃어 버렸다.

2002년 살았던 사람의 증언으로써는 2010년 후반에 2000원에서 2500원 정도의 가격을 하던 다☆제 과자가 2002년에는 겨우 500원 정도 밖에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20년간 물가는 4배 올랐지만, 10원의 가치는 변하지 않았고, 결국 다☆제 하나를 사기 위해 더 많은 10원 동전을 내야 하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500원이나 1000원 지폐를 내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10원은 가치 대비 질량이 커서, 그 과자를 사기 위해서는 10원을 250개 모아야 하고 그것의 질량은 2006년 이전 옛 동전으론 1kg 정도 되고, 2006년 후 동전으로도 300g이니, 엄청난 운동 효과를 보여준다.

심지어 2006년에는 동전에 들어가는 금속이 동전의 액면가인 10원보다도 커져 돈을 뽑아내면 적자가 우수수 떨어지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동전을 교체해 좀 더 가벼운 10원을 발행했지만 그것도 질감과 무게감이 없어 이상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용도[편집]

10원 레일건[편집]

신형, 2006년 이후 발행된 작은 동전은 매우 가벼워, 싸울 때 던져서 맞추면 상대방에게 꿀밤을 장거리에서 때릴 수 있다. 생각보다 속력은 빠르나 정확성이 영 좋지 않고, 엄청난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동전 탑 쌓기[편집]

사실, 10원 동전은 큰 동전이나 작은 동전이나 다보탑이 하나 그려져 있는 것이 공통점이다. 즉, 탑을 쌓아 더 큰 탑을 만들자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는데, 10원 동전의 몰락과 불피우개로써의 탁월한 기능이 발견되자 그 의미는 없어지기 시작했다. 10원으로 동전 탑을 쌓을 때의 주의점은, 동전은 항상 아래의 동전을 완벽하게 포개야 높이 올라가고, 동전으로 탑을 쌓은 뒤에는 항상 치워야 한다는 것이다.

동전 집 짓기[편집]

동전 탑 쌓기가 복이나 재물을 모으는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면 동전 집 짓기는 집의 가격이 올라가 부동산 부자가 되기를 기리는 의식이다. 동전으로 집을 지을 때는 아무렇게나 지어도 되지만, 집이 무너지지만 않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