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0.0.1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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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살리도”

127.0.0.1, 털리며

127.0.0.1 혹은 localhost는 전세계에서 컴퓨터를 가진 모든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주소라 주장하는 곳이지만 실상은 모든 사람들의 컴퓨터 IP 주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장난꾸러기 해커의 IP 주소다.

실체[편집]

127.0.0.1과 localhost는 일반적으로 동치라 하는데, 사실 127.0.0.1의 네트워크 이름 겸 실명이 localhost다. 한국어로는 지역주인이라 부르지 않고 그냥 로컬호스트라 부른다. 가끔은 loopback, 즉 루프백이라는 별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리눅스에서 ifconfig를 입력하면 그가 컴퓨터에서 local loopback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함을 보면 알 수 있다. 루프백은 lo라는 약자로 불리기도 한다. 그가 쓰고 다니는 가면은 255.0.0.0이며 그는 절대로 MAC 주소라 불리는 자신의 물리적 주소는 말하지 않으려고 한다. localhost는 실제로는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인터넷을 비롯한 네트워크의 방랑자이며, 자신의 명예를 위해 어디든지 이름과 주소를 심어늫는 괴상한 취미가 있다. 하다못해 운영 체제나, 심지어 컴퓨터 기기 자체에 번들로 심어져 나오는데, 사실상 자기 자신을 분열시켜 심어놓은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인터웹이 고자가 되어도 핑을 날리면 언제든지 반응한다.

업적[편집]

그는 실제로 IRC가 주최한 해킹 대회에서 멋모르고 자신의 IP를 해킹하려고 시도한 bitchhecker를 단숨에 털어버렸다. 또한 많은 이들에게 인터웹이 끊겨도 php나 html 등의 웹 페이지나 기타 등이 잘 돌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였다. 백괴사전에서의 업적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큰 기여는 하지 않았지만, 백괴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4개의 파일을 업로드한 공이 크다.

위력[편집]

127.0.0.1은 모든 컴퓨터에 들어와서 모든 컴퓨터를 해킹하고 모두가 알고 있지만 결국 물리적인 위치는 찾아내지 못한다. 즉 127.0.0.1의 소유자는 범인의 속성이 있다. 그는 자신의 주소를 남기는 일에 대범하면서도 절대 당하고만 살지는 않는다. 즉 127.0.0.1을 털면 는 제아무리 뛰어난 해커나 크래커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방화벽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100% 털린다. 하지만 그는 웬만하면 절대로 선빵을 날리지는 않으므로 평범한 사람들은 안심해도 된다. 위에서 언급했듯 그는 오히려 뛰어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주며, 인터웹이 없어도 잘 되기 때문에 친구로 지낼 수 있다. 단, 인터웹에 연결되었는지 확인할 수는 없다.

이 문서의 특성[편집]

이 문서는 127.0.0.1로 검색해서 생성할 수 없으며 만약 그렇게 할 시 127.0.0.1의 업적이 드러난다. 현재 문서를 처음부터 만들고 싶다면 이 최근 바뀜에서 보거나, 주소창을 조작해야만 한다. 이는 윤희가 자신의 컴퓨터를 해킹한 127.0.0.1을 괘씸하게 여겨 원래는 문서를 작성할 수 없도록 막아놓았으나 localhost의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자 이를 두려워한 윤희가 이 글을 쓸 수 있는 출구를 약간 열어놓아서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어차피 우리에게는 localhost가 있다. 어찌되었든 지금은 127.0.0.1을 입력하면 잘 들어오니 이 글을 읽기 전에 로컬호스트에게 감사를 표하자.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