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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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63빌딩(영어: 63 Building, 왜말: 63ビル, 듕귁어: 63大廈, 조선어: 륙십삼 건물)은 대한민국에 있는 말 그대로 63층짜리 건물이다. 최근에는 63시티라고도 불린다.

역사[편집]

이 건물이 건설되기 이전에는 대한민국엔 마땅한 고층 건물이 없었다. 있었다고 해도 고작해야 딸랑 30층 간신히 넘는 수준의 건물밖에 없었던 탓에 당시 60층짜리 건물을 완공한 왜국의 공격을 받기도 하였다. 덕분에 서민들은 왜 이 땅엔 그런 건물이 없나 한탄을 하기도 하였다고.[1] 그러던 어느 날 의 지시를 받게 된 모 아무개라는 햏자에 의해 고층 건물 건설이 계획되었고, 1980년 건축을 시작하여 마침내 1985년, 건물이 완성되었으니 건물 층수에 맞춰 63빌딩이라는 명칭을 붙이게 되었다 카더라. 그 건물이 완공되었을 당시 대한민국은 물론이요,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칭송받았는데 63층이란 높이가 그 당시에는 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근처 듣보잡 국가에서 그보다 더 높은 건물을 건설한 것에 이어 대한민국에서도 그보다 더 높은 건물을 건설하여 63빌딩은 그보다 높은 건물에게 집단으로 궁뎅이를 까이게 되었다. 하지만 일반 햏자들 입장에서는 가장 높은 건물로 칭송받고 있으니 크게 상관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머나먼 미래에는 초고층 건물이 아닌 초저층 건물로 전략하게 될 듯. 게다가 기본이 층 이상으로 계획되어 있다고 하니...

구조[편집]

63빌딩 내부는 크게 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관광 구역과 그냥 사무실 등등의 별 찌꺼기들이 쌓여 있는 구역이 있다.

관광 구역[편집]

지하[편집]

  • B3~B2 : 그냥 지하 주차장만 있었지만 볼 거리가 생겼다. 현재 지하 2층에 뭔 듣보잡 업체, 지하 3층에 인간 왁스 박물관이 있다.
  • B1 : 별 게 다 있다. 대표적으로 영화관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화석을 전시하는 수족관이 있으며, 그 유명한 마의 탑으로 갈 수 있는 입구가 있다.

지상[편집]

  • 1F : 63빌딩에 출입할 수 있는 문이 있지만 사실 지하 1층에도 있다. 그 외에는 볼 만한 게 없는 것으로 보인다.
  • 2F~3F : 서민들이 볼 만한 게 뭐가 있는지 며느리도 모른다. 사무실틱한 것밖에 없는 것으로 보여 대체 관광 구역으로 지정된 이유가 뭔지 궁금해진다.
  • F : 고오급 레스토랑 같은 게 있지만 1인분 가격이 삐–영 좋지 않은 곳 같이 비싸서 서민들이 갈 만한 곳이 아닌 데다가 죽음의 死층이어서 엘리베이터로는 못 간다.

공중[편집]

  • 57F~59F : 한식, 듕식, 왜식, 쌀식, 구라파?식 등등 별의 별 고급 레스토랑들이 있다.
  • 60F : 마의 공중 던전이다. 최근에는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주제는 날마다 랜덤이다.
  • 61F~63F : 서민들은 물론이요, 마하트마 간디도 모르는 베일에 쌓인 수수께끼의 장소이다.
    사실 63빌딩은 지하에 3층, 지상에 60층이 있어 총 63개의 층이 있다는 뜻에서 63빌딩이지 63층까지 있어서 63빌딩이 아니다.

과거에는 옥상도 관광 구역에 속했지만 현재 군사 구역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카더라.

死무실[편집]

죽음의 死층 일부 구역 이상이지만... 사실상 1층부터 56층까지 사무실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기도 할 것 같다고 봐야 마땅할 듯.

재개발[편집]

2005년 중반쯤에 63빌딩 능력치 업그레이드를 목적으로 재개발 공사를 했다고 한다. 아래는 그 업그레이드된 사항 중 일부이다.

  • 몇몇 장소가 박물관으로 개조되거나 추가되었다. 대표적으로 위의 관광 구역에서 언급했던 인간 왁스 박물관이 있다. (2009년 중반쯤에 개설됨.)
  • 별관에 엘리베이터가 死개 추가되었다. 대신 기존에 있던 2개의 엘리베이터는 똥덩어리 운반용으로만 사용되고 어째서인지 지하 1층이 안 된다.
  • 내부 벽을 광택석으로 도배를 했다고는 하나 서민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박물관이나 수족관, 공중 던전 외에는 알 게 뭐람.

63빌딩의 비밀[편집]

63빌딩은 말 그대로 63층의 높이를 자랑한다고는 하나 사실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얘기가 있다. 마의 공중 던전이 63층이 아닌 60층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에서 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사실 63빌딩은 위로 63층의 높이를 자랑하는 것이 아닌 위와 아래를 포함해서 63층의 높이를 자랑하기 때문에 붙게 된 명칭이라 카더라. 즉, 위로 60층에 아래로 3층. 게다가 중간에 한 층이 빠져 있는데, 死층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서러운데 死死층이 있으면 63빌딩이 붕괴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과감히 死死층을 빼 버린 것이다. 즉, 실제 층수는 위로 59층이긴 하지만 숫자상으로 60층 위에 1층이 더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래도 위로 60층인 건 마찬가지어서 애당초 이 건물은 '60빌딩'이라는 명칭으로 불렸어야 했다는 원성이 자자하다 카더라.[2] 이것이 전국 방방곡곡에 퍼지다 왜국에까지 전파되었는지 그 사실을 알게 된 왜국의 햇살 60 건물주는 "이런 씨발!"이라 분노하며 63빌딩 건물주에 소송을 걸었지만 다행히도 햇살 60 건물보다 실제 높이가 월등하다는 이유로[3] 햇살 60 건물주의 패소로 끝이 났다. 여담이지만 햇살 60 건물은 위로 60층인 것 63빌딩과 같지만 아래로는 63빌딩보다 깊은 지하 5층이 있다고는 하나... 그 따위 사소한 잡것에 신경을 써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기타등등[편집]

  • 63빌딩 재개발 중에 왜국의 대표적인 듣보잡 업체 미츠비시에서 땅따먹기를 했던 흔적이 있다.
  • 인간 왁스 박물관 한정으로 지하 死층이 있긴 하나, 별 의미가 없다. (공식적으로는 인정을 안 해 줌.)
  • 63빌딩의 엘리베이터는 국내 고층 건물에 설치된 것 중 가장 빠르기로 유명하지만[4] 정작 바깥 황폐지를 바라볼 수 있는 엘리베이터는 별로 안 빠르다.
    이는 임산부나 장애인, 노약자 및 고소공포증 햏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공포심을 극도로 끌어올리기 위해 일부러 속도를 낮췄다는 설이 있다.[5]

도보시오[편집]

  1. 남산타워가 있긴 하지만 요건 건물이라기보단 외계 전파 송수신 탑에 가깝다.
  2. 물론 이 경우 '햇살 60'을 표절했다는 소문이 퍼지겠지만.
  3. 63빌딩 : 249m, 햇살 60 : 239.7m.
  4. 분당 540m 속력으로, 이는 고대엘리베이터에서 개발만 하고 정작 설치는 안 한 분당 1,080m 속도의 구토 유발용 엘리베이터의 반밖에 안 된다 카더라.
  5. 참고로 엘리베이터 설치 업체가 바로 위에서 언급한 '땅따먹기를 했던 그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