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대문

From 백괴사전
Jump to: navigation, search
수줍은백괴낚시nt.svg
한국어 백괴사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백괴사전은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만들어 나가는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으로,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백괴사전에는 문서 7,118개가 실려 있습니다.
존댓말님 또님은 경어님께서는 존칭님의 의미님으로 쓰이시는 언어님이십니다. 주님으로 동아시아님 중께서도 알타이어님 사용님 지역님에게서 쓰이시며, 혹자님이나 누군가님께서는 프랑크님프랑시스님 사용님 지역님에게서도 쓰신다고 카더랍니다.

문법님께서는 대한민국 표준어님니혼고님과 똑같으시며, 한국어님의 존댓말님께서는 많으신 파생체님께서 계십니다. 참고님으로 이 문서님께서는 합쇼체님과 극존칭법님을 쓰시고 계십니다. 다음님과 같으신 예님을 드십시다.

존댓말님의 파생체님
원문님 유저네임의 아이디이다.
합쇼체님? 유저네임당신의 아이디입니다.
해요체님? 유저네임당신의 아이디예요.
하오체님? 유저네임소인의 아이디이오이다.
하게체님? 유저네임자네의 아이디일세.
극존칭법님 유저네임님께서는 당신님의 아이디님이십니다.

때님으로는 단어님도 달라지시기도 합니다. 아래 몇 가지님의 예님을 입력하셨습니다.

한국어님 원형님
우리
엄마
아빠
먹다
병, 아프다
죽다
생일
존댓말님
당신
저희
어머니
아버지
진지
드시다
병환, 편찮으시다
돌아가시다
치아
약주
생신

여기님에서는 무분별하신 존댓말님 사용님으로 인님하시는 실수님들을 모으셔 보셨습니다.

첫님 번째님 이야기님께서는 극존칭법님 사용님으로 인님하신 대참사님을 쓰셔 보셨고, 두님 번째님 이야기님께서는 교과서님 문제님을 쓰셔 주셨습니다.

※ 안내: 특집 기사 신청은 언제든지 받고 있습니다. 특집 기사 요청 란을 참고하세요.
  • 헤이세이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을...
  • 4월 1일 왜국의 새 연호가 令和(れいわ)(레이와)로 발표되었다는 사실을...
    • 5월 1일이므로 이제부터 레이와라는 사실을...
  • 백괴사전의 문서 수가 7000개가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 이미 7000개가 넘었다는 사실을...
  • 배가 산으로 가려면 사공이 많아야 한다는 사실을...
  • 지상 최대의 축제가 벌써 지나버렸다는 사실을...
  • 위키백과에서 백괴사전알고 계십니까를 베껴갔다는 사실을...
  •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사실을...
  • 자바는 원래 占쏙옙으로 작성된 언어라는 사실을...
  • 이 글을 보고 있을 때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 웃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고, 백괴사전은 건강에 좋다는 것이 증명되었다는 사실을...
  • 5월 1일 갑자기 냐뮤위키로 바뀌였다는 사실을...
  • 황금 연휴도 이제 끝이라는 사실을...
  •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는 것을...

“곧있으면 사월이다..”

대구 사월역 근처에 사는 평범한 회사원

“↳ 사월이네...”

아까 그 회사원

“냐뮤위키,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만우절

“국가의 의무는 범죄로부터 모든 국민들을 지키는 것입니다.”

정치인

“↳ 국민이 있는 동안에는 범죄가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다.”

, 꽤 일리있는 말을 하며

“↳ 그렇다면 국가는 국민들을 모조리 죽여야 한다!”

미친 심리학자, 자신의 사악한 생각을 말하며

“↳ 저 인간 체포해”

아까 그 정치인, 월권행위를 하며

“That I can make your hands clap.”

누군가

“↳ 전국~~~~ 노래자랑~~~~~!!!”

J.E.B송해, 코러스를 넣으며

“냐뮤위키,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5월 1일(?)

백괴사전위키를 이용하여 전 세계 너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웹 기반의 다언어 백과사전입니다. 백괴사전은 재미 있는 자유 콘텐츠 백과사전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로, 누구나 참여하여 문서를 수정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백괴사전은 세 가지 기본 원칙에 따라 운영됩니다. 모든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사용-동일조건변경허락 2.5에 따라 사용할 수 있으며, 복사, 수정과 배포가 자유롭습니다.

관리자를 죽여라.png
반달가슴곰을 위한 희대의 베스트 셀러, 관리자를 죽여라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