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재팬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AC사전, A---------C
AC사전
A-----C~
Dialog-stop-hand.svg 이 조직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면책 조항: 이 조직으로 인해 죽거나, 다치거나, 재산을 잃는 등의 피해를 입어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Ultimate gun.jpg
I am not shadow.PNG 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아기고기.png
Jam.png 이 문서는 이 없습니다.
꿀잼이 듬뿍 들어간 글을 만드는 데는 너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바보같이 웃기지 않는 법도 참조해주세요.
Clockimportant.svg 이 문서는 최신 정보로 뒤집어야 합니다.
이 글의 일부는 읍니다를 쓰고 있니다. 최신의 사건을 반영하여 읍니다를 수정해 주세요.
Bb trsh.svg
Bouncywikilogo small.gif
니들이 위키백과를 알어?
AC 재팬
나무위키아이콘.png
(...)
AC 재팬
Guideline icon e1.svg 절대 에어컨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AC~ AC JAPAN logo.svg

AC JAPAN

“에이 씨발! 더럽게 재미없.. 에에에에에에!?”

일본 주민, AC JAPAN을 시청하고

“엄마! 으앙! 무서워 이거 뭐야?”

, 이번엔 AC JAPAN을 보고 난 후

AC JAPAN (AntiChrist Japan, AC ジャパン)는 대한민국공익광고협의회, 보건복지부와 더불어 일본 국민들의 정신을 빼놓고, 수만명의 공무원들을 희생하면서 오싹하고 기괴한 광고를 생산해내는 국민들 바지에 지리게 한 악명높은 비영리 PTSD 광고 기관이다. 일단 AC JAPAN은 예전에 공공광고기구라는 기관이었으나, 오덕 정치인 아소 다로의 정부기관과 동일해서 혼동을 유발하기 때문에 AC 재팬으로 바꿨다고.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인사의 마법"이라는 백괴스러운 공익광고를 틀어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광고가 2010년부터 방영되었다는 점이다!

AC JAPAN logo.svg 역사[편집]

AC JAPAN의 시초는 공공광고기구라 볼 수 있겠다. 긴키 지방이라는 지역에서 공익광고가 없었던 시절, 일본에도 공익광고가 필요하다는 원숭이들이 1971년 쌀국광고 평의회를 따라한 "간사이 공공광고기구"를 발족시켰다. 당시 공익광고는 평범했고, 많은 긴키 사람들이 이 공익광고를 시청했다. 근데 지역 공익광고기구라서 다른 지역에는 이 광고를 시청할 수가 없었다. 이후 1974년 "공공광고기구"로 바꾸면서 일본 전국에서도 방영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문제는 1987년이었다. 일부 공무원들이 "예의범절은 인간의 기본"이라는 공익광고를 제작 중이었으나 누군가에 의해 코렁탕 원샷을 당하여 하트와 새를 합친 로고를 버리고 우리가 무서워하는 로고로 바꾸는 것을 강요당하였다. 게다가 이 특유의 로고송은 무려 25년동안 우려먹는 게 된 것이다. 이 로고송을 들은 사람들은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게 되고, 조현병, 정신분열까지 일어나 끝내 자살까지 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트라우마 뿐만 아니라 PTSD를 유발했다는 것이다!!! 급기야 그 분들은 해당 공무원들을 아예 내쫒아버리고 새로운 공무원들로 대체했고, 끝내 2000년대가 되어서야 AC JAPAN는 정점을 찍게 된다. AC JAPAN은 2005년부터 한국의 공익광고협의회와 손을 잡고 "한일공동캠페인"을 벌여 한국인들까지 트라우마에 걸리려고 작정했고, 미국미국광고협의회와 손잡고 "미일공동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을 계기로 미국 어린이들과 한국인들을 공포로 몰아갔고, 2009년에 공공광고기구를 AC JAPAN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오덕후 출신 총리인 아소 다로 내각의 정부 기관이라고 오해받을까봐 바꾼거다 카더라. 2011년에는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AC JAPAN이 무엇을 틀었나면, 바로 마지막에 AC JAPAN 로고가 뜨면서 공포감을 주기로 악명 높다는 "인사의 마법"이라 한다! 하지만 이 광고는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인 2010년에 만들어졌고, 일본의 어느 정당AC JAPAN이랑 긴밀하게 협력하여 해당 광고를 제작했다는 설도 있다. 이것 때문에 간 나오토가 사임한 이유다

근데 AC JAPAN는 이재민들을 포함하여 수많을 사람들을 PTSD에 걸리게 만들려고 작정한 결과를 기대했는지 2012년에 아베가 총리직을 다시 잡으면서 판이 끝내 뒤집어지게 된다. 아베는 2014년에 AC JAPAN 특유의 로고송을 아예 뜯어고쳐버렸다[1]. 게다가 AC JAPAN이 2018년 여름에 이 광고도쿄 올림픽을 홍보하는 방법으로 일본 국민들을 환호하게 됐으나, 로고 맨 위에 "Advertising Council Japan"이라고 크게 써 놓은 것 때문에 국민들의 팬티를 두번이나 지리게 만들었다.

AC JAPAN logo.svg 자기충[편집]

자기충은 현재 AC JAPAN의 적으로써 2000년 이 광고를 통해 처음으로 출몰하였다. 자기충은 2000년에 해당 광고를 통해 유명해졌고, 트라우마에 걸린 사람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2000년 이후 꾸준히 지속되온 자기충의 개체 수가 2006년에 15만마리로 늘어나자 이 광고를 시청한 일부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었고, 결국 AC JAPAN과 손을 잡고 자기충 박멸 작전을 꾸미게 된다. 하지만 이미 자기충한테 발려서 사실상 와해됐지만..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자기충은 사실상 가장 추운 홋카이도에 머무르고 있으며, 2019년 현재에는 대부분 지역 (후쿠시마 지역 쪽에선 박멸됨)에는 소량의 자기충들이 날아다니면서 AC JAPAN을 해치고 있다.

AC JAPAN logo.svg 광고[편집]

공공광고기구 시절[편집]

2002년에 방영된 AC JAPAN의 공익광고. 당시는 공공광고기구였으며 지구 온난화를 소재로 했다. 공식 이름은 "사라지는 모래상". 섬뜩한 노래 때문에 일본인들을 불안하게 했고, 특히 맨 마지막에 검은 바탕에 AC JAPAN와 슬로건이 작게 삽입되어 있다. 2004년에 나온 "말라가는 생명"편에서는 이 광고랑 똑같이 지구 온난화를 소재로 했으나 만들라는 지구 온난화 방지 공익광고는 안 만들고 AC JAPAN 로고만 뜬금없이 보여주면서 오히려 일본인들에게 실천 대신 PTSD를 선물해줬다.


이곳은 평범한 트라우마가 아닌 역대급 PTSD를 가져오는 광고들을 모았다. 이 광고는 꽤 섬뜩한 광고로 가득차있으며, 크고 작은 AC JAPAN 로고만 봐도 꽤나 끔찍할 것 같다. 내용을 보자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AC JAPAN 시절[편집]

2010년에 만들어진 광고이다. 이름은 악명높기로 소문난 인사의 마법.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틀었는데 많은 이재민들에게 PTSD를 선물해줬다. 그런데 니코니코 동화가 이 광고를 전대물식으로 만들면서 필수요소화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인사의 마법 참조.

AC JAPAN logo.svg 마지막[편집]

마지막으로..

































이 광고를 보기 싫은가? 그럼 여기를 눌러라.
































































  1. 사실 해당 로고송은 2011년 인사의 마법 직후에 소멸되었으나, 2014년이 되면서 로고송을 다른 방법으로 뜯어고치면서 완전히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