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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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 HoXY 꽃보다 남자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F4키보드에서 가장 잘생긴 키로, 두번째로 잘생긴 키인 Alt와 썸을 타고 있다. 이를 모티브로 꽃보다 남자가 만들어졌다고 하며, 사람들은 이 막장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알트 키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솔로부대의 음모로 인해 알트 키와 멀리 찢어져서 결혼까진 못하고, 겨우겨우 장거리 연애를 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성격[edit]

아주 망나니스러우며, Alt 키와 힘을 합치면 그 미친 성격이 극에 달한다. 이는 이름이 Fuck死인 것에서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놈의 미모 때문에 키보드에서는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겁이 없어서, 항상 쪼그라들고 앉아 있는 F6과는 달리 옆에 씨밤쾅 폭탄 F5를 보고도 쫄지 않는다. 겉은 허세 가득이지만 사실은 찌질이라 F4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컨트롤이건 알트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살인마 기질이 매우 짙은 위험한 키기도 한데, 이는 다른 놈들과 힘을 합쳐서 창을 죽이는 행동으로 쉽게 알 수 있다. F4는 사실상 창을 죽이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못하며, 다른 것을 죽일 줄은 모른다.

Alt + F4[edit]

Alt와 F4는 사실상 커플이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위험한 커플이기 때문에 솔로부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경계하고 있는 대상이다. 그러나 이 둘의 조합은 한편으로는 허접한 안티 바이러스보다 백만 배 더 확실하게 작동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Alt+F4 연타의 위엄은 F5를 초월하는 전설 중의 레전드며, 씨밤쾅의 원천을 종료하고 블루스크린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블루스크린이 뜨기 이전인데, 블루스크린이 한 번 뜨고 나면 Alt+F4는 아무런 효력이 없어진다. 이때는 컨트롤과 Delete에게 알트를 넘겨줘야 하는데, 이때 F4의 분노는 극에 달하여 하늘을 뚫는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블루스크린은 F4 몰래 띄워야 제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