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T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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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TTD(영어: OPEN Transformer Tycoon)는 크리스 소이어홀로코스트 타이쿤시리즈를 제작하기 전에 인간의 의 한계를 연구하기 위해 만든 운송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운송 회사를 설립해 돈을 모은 뒤, 그 돈으로 운송 회사의 교통 수단을 개조해 트랜스포머로 만들어 지구를 지키는 게임이다. 그리고 이 OpenTTD는 이상하게 만들어 놓은 탓에, OpenGFX가 없으면 없다는 말도 안하고 꺼진다! 뷁. 그러나 구버전은 해준다 안내를 해준다. 즉 새로운 버전이 구버전보다 원시적이다! 이 게임에서는 여러 가지 탈것들이 나오나,시간이 가면서 쓸만한 것은 기차밖에 없는 데다 조작법도 매우 힘들어서 같은 사람은 엄두도 내지 못하므로 하는 사람이라고는 기차오덕후밖에 없다. 원래 이 게임은 트랜스포트 타이쿤이란 이름으로 1995년에 팔았으나 20세기가 지나고, 무료로 배포하여 지금은 오덕후해커손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게임 방법[편집]

  1. 주어진 으로 회사를 차린다. 탁웛한 경영으로 돈과 시민들의 신임을 얻는다. 그 후 그것들로 개조를 행한다. 그 후 지구를 지킨다.
  2. 주어진 돈으로 회사를 말아먹는다. 탁웛치 않은 경영으로 돈을 말아먹은 후에(돈을 왕창빌려서, 꽤 괜찮은 적 회사를 산다), 디셉트론을 불려서 도시를 부수거나, UFO를 소환한다.
  3. 물건이나 승객을 운송수단으로 실은다음에 목적지까지 부려준다. 지도에 보면 여러 가지 공장들이나, 시설물들이 꽤 많은데, 그걸 더블클릭하면 어떤 것들을 받는지 보여줄 것이다. 그걸 본 후에, 가까운 데 있는 생산품을 그곳까지 실어주면 돈을 받는다. 한때 대한민국은 듣보잡이라서, ?는 존재하지 않았었다. 대신 ¥?£?, $?로 화폐로 잡는 것이 편했었다.(이 방법은 아무도 안 보는 방법이니, 신경끄고 사시길...). 그러다 최근에 드디어 ?가 등장했다. 그리고 게임하다가 보면, 무슨 메시지가 뜨는데 그 메시지를 무시하라. 무시 안하고 하면 돈을 약간 더 벌 것이다(정부에서 세금을 안 땐다).
  4. OpenTTD는 한국어로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인간들이 짜증나는 일을 해놔서, 뻘짓이 필요하다. OpenTTD 폴더에 가면, OpenTTD.cfg라는 파일을 메모장으로 연다. 그런 후에, Small, Middle, Large Fonts를 다 Gulim으로 변경한다(다른 폰트로 바꾸고 싶은 인간은 직접 폰트 주소를 적으면 된다. 예를 들어서 /usr/사용자이름/fonts/***.ttf). 그럼 한국어가 뜰 것이다. 역시 우리 대한민국스타크래프트란 10년 넘은 게임만 하는 게임 공화국이었던 것이었던 거다! (Mac용 OpenTTD는 설정을 바꿔도 한국어가 깨지니 그냥 영어나 다른 언어로 하자!)

OpenTTD를 잼나게 하는 방법[편집]

  1. 자기부상열차나, 모노레일을 거부한다. 대신 우리에겐 그 유명한 KTX만 믿는다. 2050년이 되도 운행하는 KTX를 보면서 하악거려라.
  2. 사람이 꽉 찬 자동차를 철길 건널목에다가 주차시켜놓고, 기차는 신호무시를 내린다.
  3. 비행기는 Only 초음속 비행기로 하며(콩코드처럼 생긴것), 호버크래프트로만 운행한다.
  4. 버스이명박처럼 버스철을 만든다. 그러나 이 게임은 명박이가 아니라 적자는 적다.

잼있게 못 할 경우[편집]

홀로코스트 타이쿤 꼴 될 것이다. 자칫 잘못하면 사람이 죽었다는 신문 기사까지 떠서 너의 운송 회사를 이용하는 사람이 팍팍팍 줄어들지도 모른다. 때때로 경쟁자들의 선로에 무단 침입해서 열차 운행을 섞어 두는 재미도 있다.

멀티플레이어[편집]

지구를 지키려는 경쟁이 격화되어 자기들끼리 싸우다 디스 걸리는 것을 유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멀티에 잘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정말 잘 해놓은 걸 다 말아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기다.

저작권 논란[편집]

이명박이 이 게임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으나 사실은 저작권이 크리스 소이어에게 있다. 그래서 크리스 소이어는 이명박을 고소했으나, 대통령이 된 명박은 딴나라당을 이용해 저작권 무시법을 제정하고, 결국 이명박의 저작권 갈취 행위는 합법이 되었다. 그러자 크리스 소이어와 그 일당은 반란을 일으켜 트랜스포트 타이쿤을 내던지고 크리스 소이어는 로코모션을 만들고 다른 추종자들은 이 게임을 만들었다. 그러나 로코모션은 명박이의 저주를 맞아 망했지만 이 게임은 어찌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