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ERUNKNOWN’S BATTLE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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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폐인.jpg Achtung.svg경고! 이 게임은 하면 할수록 헤어나오기 어렵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 GTA, 팀포2, 마크, 러브 플러스··· 또는 이들에 버금가는 중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항시 세뇌 당하지 않도록 알아서 각자 조심하십시오!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어느 배그유저, 1등을 하며

“아 시발! 서버 또 터짐??”

또다른 배그유저, 징징거리며

“펍지 '배틀그라운드', 어쩌다 뜬 히트작으로 남을 것인가?”

어느 뉘우스
PUBG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배그 로고.png
배그 로고
개발사 파란 구멍 연구소산하의 지식게임즈, 현 PUBG주식회사
장르 FPS
언어 영어, 한국어, 기타 등등
이용등급 18세, 15세(카카오한정)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XBOX ONE

, PS4

배틀그라운드 광고영상

배틀그라운드 (영어: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는 브랜든 그린과 듣보잡 회사 블루홀(정확히는 블루홀 지노게임즈, 현 PUBG주식회사)이 만든 100인 배틀로얄 서바이벌 슈팅 게임이다.

배틀그라운드의 탄생비화[편집]

한국게임시장의 악의 축 돈슨, 돈마블은 한국게임시장을 주도하여 오직 돈만을 강조하던 날이었다. 그때 블루홀은 몰래 ARMA3,DAYZ의 배틀로얄 모드 창시자 브랜든 그린과 몰래 접촉을 하여 이메일을 나눈후 한국게임시장을 바로 잡기 위한 시도가 시작되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다. 즉, 플레이어언노운스는 브랜드 그린의 닉네임이란 것이다. 곧바로 블루홀은 스팀의 관한 정보를 모아서 출시했고 그 결과 게이븐 뉴웰은 연쇄할인마를 공짜로 홍보하는 계기가되었다. 배틀그라운드의 열기는 식지 않아 사람들은 스팀에 몰려들게 되었고 오버워치와 롤의 서식지인 PC방에 침투하여 더욱 인기를 끌게 되었다.

하는 방법[편집]

저녁 5시 즈음에 어디선가 주워온 치킨 전단지를 꺼낸다. 적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건 다음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달라고 말한다. 저녁 5시 30분 즈음에 누군가 벨을 누르면 문을 열어주고 그 자리에서 포장을 뜯어 섭취한다.

게임 요소[편집]

처음 시작할 때 우리는 동해에 한가운데에 있는 섬 에란겔로 떨어질 것이다. 비행기에서 일단 탈출하면 알아서 낙하산이 펴친다. 착륙지점은 랜덤이다. 자, 너는 어디에 떨어질 것인가? 떨어지는 데 성공하면 이제부터는 무기,방탄모,방탄복,배낭 등을 찾아야 할 것이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 다 현질해야 한다. 중반에 접어들었을 때 파란색 영역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다른 플레이어게 들키지 않고 안전하게 게임을 끝낼 수 있다. 최대한 안전지대에 있으면서 몸을 숨겨라. 안 그러면 너는 죽는다. 죽긴 싫겠지? 그리고 후반에는 진통제랑 에너지 드링크를 줍는 것보다는 총알이나 수류탄을 모으도록 하자. 수류탄이라고 이름은 되어있지만 사실 그것은 연막탄으로, 후반 싸움에 유리하다. 적을 발견하면 가까운 곳에 던져 몸을 사려라. 파란 영역(자기장) 다음으로 안전안 게임을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너는 치킨을 무심한듯 시크하게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는 말이 쉽지. 현실은 그냥 개판이다. 만약에 죽었다면 일단 상대를 핵으로 신고하고 그냥 접어라.

아이템[편집]

너가 싼 DDONG

배틀 그라운드의 병신같은 카카오 퍼블리싱 체결[편집]

8월 14일. 뜬금없이 배틀그라운드 카카오서버가 들어온다고 뉘우스가 말했다. 이에 유저들은 거센 반발을 일으켜 각종 무모한 짓을 시도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불만 있다고 내알게 뭐야?

문제점[편집]

Denohbuckle.svg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백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현재 배그는 핵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근데 블루홀은 사태를 고치기는 커녕 유저만 잡고 떼돈을 벌며 유저를 개돼지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어느 기자, 팩트를 던지며

“배그 접고 포트나이트나 레식시 간다.”

어느 유저

얼리엑세스 시절에 스팀덕분에 인기폭발인 배그는 어느새 동접자수를 카스글옵도타 2의 양강체제를 넘어버리고 3백만 유저를 달성하는 기미를 토했다. 그러나 그것도 오래 가진 않고 핵이 갑자기 혜성처럼 튀어나와 게임이 심각한 수준으로 오염되었다고 한다. 블루홀은 이 모든 핵의 출처는 100발 중국산이라고 말했다. 물론 배틀아이라는 안티치트를 도입하긴 했어도, 어차피 배틀아이는 유/무료 상관없이 뚫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반면에 클라이언트를 침투하여 정보 조작까지 하는 등 이미 편법은 수없이 많다.

핵유저들을 꾸준히 잡고 있는 오나홀이지만, 과연 핵유저들을 잡는다고 해서 다신 배그를 안할것 같나? 어차피 새로 만들면 그만이다. 핵 문제는 엄청 심해져서 결국 유저들은 블루홀을 개돼지 취급하는 돈슨,돈마블와 다를게 없다는 말과 함께 핵틀그라운드, 능력자 배틀 그라운드라고 불린다. 다행히 요즘 핵은 많이 줄긴 줄었지만, 각종 버그와 오류, 트-레이서 현상과 심지어는 다시아 및 UAZ가 금지 사항입니다을 하는 등 아직도 고쳐지지 않는 삼토바이 버그와 심지어는 야간맵 버그까지 보이는 기괴한 현상까지 출현했다. 이런 현상이 많이 보이는 탓에 이런 기사까지 나온상태다. 펍지 '배틀그라운드', 어쩌다 뜬 히트작으로 남을 것인가? 결국 북미,유럽 유저들은 배그를 버리고 포트나이트로 이적하는 반면, 포나로 넘어오기전 슈라우드는 이런 발언을 했다.

Quot-op.svg "내 생각에 PUBG는 게임을 갈아엎어야 할 것 같아. 이 망할 게임은 패치를 할때마다 다른 곳이 맛이 가는데 분명 코드 부분에서 처음부터 끔찍하게 만든 게 틀림 없고, 이걸 고치려면 그냥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해. 하지만 블루홀은 그러지 않겠지." Quot-cl.svg
슈라우드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