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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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악!내손!”

사용자, 오른손을 잃으며

PSP 1005모델은, 가장 처음 만들어진 모델로서 군용으로 만들어진 PSP모델이다. 원래는 PSP-1000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나, 대한민국 전용 군용 모델을 따로 PSP-1005K로 부른다.

프로토타입[편집]

프로토타입은 3배 강하다는 상식에 부합되게, 3배 굵직하다. 그리고 3배는 무겁다.

군용[편집]

용으로 쓰기위해 개발된 기기인 만큼 기본적인 전투력을 위하여 UMD를 발사할 수 있으며, 적군이 노획시 원격조종으로 내장된 소니 배터리를 폭파시켜 적을 전투블능으로 만든다. 특히, 이 기기는 완벽하게 오른쪽에 배터리가 위치해 있는 데다 배터리를 완벽하게 가락4개가 감싸게 되어 있어 적병사는 완전히 전투불능이 된다 카더라.

Flying Umd Shooter[편집]

UMD를 고속으로 사출, 발사시켜 적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FUS기능은 이 1000모델에만 내장되어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게 왼손과 오른손을 반대로 걸레짜듯 돌리면, PSP가 약간 휘면서 UMD가 빠른속도로 사출되어 날아간다.

특수 화력 폭발물[편집]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군장성은 보통의 노트북, MP3에 내장되어 있던 소니 배터리도 충분한 화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노트북은 터지기 전에 연기가 나 폭파 시간이 노출되고, MP3는 터져 봤자 허벅지만 조금 다치거나 컴퓨터나 충전기에 꽂았을 때 터지기 때문에 피해 가능성과 피해 정도가 너무나 약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들어왔다. 때문에, PSP는 확실하게 인체에 타격을 입힐 수 있게 배터리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본체 대비 사분의 일 정도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 확실하게 파괴력을 높였다. 또, 메모리 칩을 내장해 파편을 증대시켰고, 그로 인해 파괴력이 증가하여 더욱 더 많은 이의 손가락을 날릴 수 있게 했다 카더라.

무선 인터넷[편집]

본인이 직접 접속해본 결과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는 이기능이 완전 무력화수준으로 나쁘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메모리가 너무나 비좁아서 야동은커녕 야짤하나 보기도 어렵다.

UMD[편집]

UMD는 무기의 탄환인데도 불구하고 하나하나가 5만원이상으로 대단히 비싸 왜국의 군비를 한 번에 아작냈다. 구조는 기본적으로 CD에 플라스틱이 케이스를 만든듯한 형태로, 병사들은 시간만 나면 플라스틱에 나있는 직사각형의 조그만 구멍으로 CD를 긁어먹는다 카더라.